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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으로 평화를 그리는 대한불교 임제종 평인사 주지 혜원 스님대우주의 생명력 속에서 갈등은 무의미 분열을 넘어 평화의 길 열고파
  • 이동현 기자
  • 승인 2020.06.01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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