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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맥스웰 리더십 불변의 법칙


존 맥스웰 리더십 불변의 법칙    저자 존 맥스웰   정가 16,800 원
이 책은 리더십의 핵심 원리에서부터 인생의 바탕이 되는 가치, 리더십의 효율적인 실천 방법 등 ‘리더십의 모든 것’을 고대 그리스부터 현대에 이르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다루고 있다. 또한 그 내용을 21가지 법칙으로 체계화하여 누구라도 쉽게 리더십을 체험하고 몸에 익힐 수 있게 도와준다. ‘리더십’이라는 주제를 복잡하게 다루지 않고 핵심 지침만을 간결하게 제시했다. 그리고 우리가 모르고 있던 유명인들의 비하인드 스토리, 인물들의 사례가 각 장마다 흥미진진하게 펼쳐지고, 주장과 원칙에서 끝나지 않고 현실에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실천 매뉴얼까지 함께 마련했다. 세계적인 리더십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저자다.

 

말이 무기다    /저자 우메다 사토시   정가 13,000 원
우리는 살면서 이런 상황에 자주 부딪친다. 똑같은 일을 해도 말로 자기 PR을 잘하는 사람의 평가가 좋은 것이 사실이며 말을 잘 못하는 사람을 보면 은연중에 그 사람의 능력까지도 낮춰 보는 일이 드물지 않게 일어난다.
면접 자리, 연봉 협상 테이블, 회의 등에서 해야 할 말,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 능력을 평가절하 당하거나 손해를 봤던 경험, 다들 한 번씩은 있을 것이다.
그럴 때마다 항상 우리는 생각한다. “나도 말을 좀 잘하고 싶다!”, “진짜 하고 싶은 말 좀 제대로 해봤으면 좋겠다!”라고 말이다.
같은 내용을 말해도 더 귀에 잘 들어오고, 그 뜻이 명확하며 나아가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는 ‘말 잘 하는 사람들’에게는 대체 어떤 특별한 점이 있는 것일까?


모닝스타 성공투자 5원칙    /저자  팻 도시    정가 15,000 원
이 책은 모닝스타가 권장하고 직접 사용하는 투자 과정과 똑같은 방법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과정은 이러하다. 우선 투자 목표는 “훌륭한 기업을 찾아내 합리적인 가격에 매수”하여 수익을 올리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투자 원칙을 개발하고 기업의 경쟁 환경을 이해하고 난 후 기업을 분석하고 주식의 가치를 평가한다.
독자들은 이 과정을 통해 어떤 기업이 훌륭한 투자의 대상이 되며, 주식의 가치를 어떻게 구하는지를 습득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의 미덕은 구체적이고 실용적이라는 데 있다. 재무제표 분석, 기업 분석, 주식의 가치 평가 등 개인투자자가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을 구체적인 사례와 알기 쉬운 설명으로 접근하고 있다. 가상 기업의 사례를 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기업의 재무제표(Dell과 HP)로 설명하고 있으며, 마지막에는 위의 투자 과정을 실제 기업 두 곳(AMD와 Biomet)에 종합적으로 적용하여 투자에 적합한 기업과 적합하지 않은 기업을 판별해본다.


강아지 훈련 시키지마라    /저자 김세화   정가 16,920 원
김세화 훈련사는 경북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한 후 한국도로공사, 전문건설공제조합, 농협 등 남부럽지 않은 회사를 다니다 37세의 늦은 나이에 강아지 훈련에 입문했다.
우리나라 최초로 애견 방문교육을 체계적으로 시작하여 애견 방문교육 붐을 일으킨 장본인이기도 하다.
현재 시츄 토리와 함께 살고 있으며, 애견 방문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퍼스트출장방문애견훈련소’를 운영하고 있다.
구미대학교와 대경대학교에서 ‘애견훈련학’을 강의하기도 했다.
반려견 교육의 전반적인 부분을 다루었던 이번 책에 이어 보호자들이 가장 어려워하고 고민하는 배변교육법을 알려주는 ‘강아지 배변훈련 시키지 마라’의 출간을 앞두고 있다.

 

하버드 마지막 강의    /저자 제임스 라이언   정가 12,500 원
미국대학 졸업식에서 특징적인 것은 대통령부터 기업인, 배우, 운동선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명사들을 초청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졸업생들에게 축사하는 것이다.
그 수많은 축사 중에서도 최고의 인재들을 배출하는 하버드의 졸업 축사는 단연코 세간의 주목을 받는다. 2016년 하버드 교육대학원 제임스 라이언 학장의 졸업 축사 또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제임스 라이언 학장은 미국 교육 평등의 기회를 위해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수상을 받은 인물로, 교육계의 롤모델 중 한 사람이다.
그가 사회 초년생 후배들에게 남긴 조언의 핵심은 ‘질문’이었다. “자신이 모든 해답을 갖고 있지 않음을 인정하라. 후회 없이 살고 싶다면 질문을 습관처럼 달고 살아라.”라고 했다.
질문이 풍요로운 삶의 첫 덕목임을 강조하며 축사를 마치자, 졸업생들과 하객들은 뜨거운 박수로 호응했다.

편집국  sisanewsn@sisanews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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