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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화 작가 소피아 팝아트추상화 표현 양식 벗어난 미의식

글로벌 시대 신선한 활력 불어 넣어

인간 행동과 연결된 자연과 인간을 다양한 조형물로 묘사

한국미술의 구태를 벗어난 새로운 시각예술의 신선함과 활력 그리고 자유로운 발상의 창작세계의 시장을 열어가는데 신호탄이 되고있는 추상화 작가 소피아 팝아트. 
토탈 시각예술 디자인을 전공한 구순회(대한불교보현종 종정)스님께 사사하여 그림에 대한 감각을 열정적으로 익혀온 소피아 팝아트는 추상화에 대한 영향을 선별적으로 받아 들여 자연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에 따라 독자적인 양식을 형성 표현한 추상적 회화는 종전의 회화와는 스스로 구분되는 순수 한국적 추상화를 그려왔다. 
 
“추상화는 작업을 할수록 자유로운 매력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구상적 작업을 위주로 하다보니 조금은 답답한 부분이 있어서 좀더 자유롭게 작품을 표현할수 있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추상화 작업에 관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찍이 추상화를 그리게 되었지요” 소피아 팝아트 작가가 추상화를 하게된 변이다. 즉 추상화는 구체적인 형상을 재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불 필요한 것을 지우고 핵심만 남겨 점과 선, 면과 색 같은 순수 조형요소로 구성된 그림을 말하는데 구상 작품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는 것.
몇년 전, 대기업의 비자금 사건에 연루되어 언론의 집중적 폭격을 맞은 미국 미술가 로히 리히 텐슈타인의 1964년 회화 작품 행복한 눈물(Happy Tears)은 수많은 붉은색의 작은 점들과 만화느낌의 뚜렸한 윤곽선을 사용 아주 간결하고 단순한 형태로 이루어진 명작이었다면 소피아 팝 아트의 작품은 붉은색과 파란색 노란색채등이 함께 어우러져 수많은 선들과 복잡하면서 아주 자유분만하고 조화롭게 또 색을 두껍게 바르거나 엷게 칠하는등 화폭의 다양한 변화의 표현이 독특한 유화만의 형태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작가만의 화법이라 하겠다.
 
지난 2018년 피가다리 앙데파당전에서 작가상을 시작으로 2020년 피가다리국제미술대전 우수상등 많은 미술대전에서 수상을 하였으며, 그리고 2021년에는 다담갤러리에서 첫 개인전을 열고 새로운 시대 정신을 모토로 한 한국미술의 구태를 벗어난 국제화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는데 큰 의미를 부여했다는 평을 들었다. 한편 서울역전광판 영상전에 작품을 출품 작가의 작품세계와 작품을 알리는데 신선한 문화의 바람이 일기를 노력 한국작가들의 국제 미술브랜드와 마케팅 시장을 구축하는데 일조를 하였다.
그동안 소피아 팝아트의 작품은 여인을 대상으로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추상적 창작인물인  가슴 3개 달린 여인, 눈이 3개 달린 여인등 외계인을 비롯하여 한지와 국수 라면 올누드, 잡지책 여인, 누드여인, 손난로와 로봇 여인, 도마 누드여인, 고양이와 여인, 도자기 여인, 카메라 여인, 샤워하는 여인등 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문인화, 민화 등의 범주구분을 벗어나 새로운 회화의 표현으로 만들어 낸 창작정신은 한국작가의 글로벌화를 위한 신선한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소피아 팝아트 작품의 가장 중요한 것은 표현의 아름다운 미를 추구하는 창작 개념, 그것도 인간 행동과 연결된 자연과 인간을 묘사하고자 하는 다양한 조형물을 만들어 낸 것이다. 작품은 처음 보기에는 난해하다 든가 작품으로 보기 어렵다든가 다양한 의견들이 있으나 분명한 것은 근대 추상화의 주류는 강력한 색채를 사용하여 작가의 감정이나 사물에 대한 사실적 재현이 아닌 형태와 색채에서 구체적 이미지를 읽을수 있는 그림으로 작가의 내적 필연성의 느낌을 중요하게 표현하고자 했기 때문에 공감과 애정을 갖고 작품을 이해하려고 노력을 하면 쉽게 이해가 된다.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제작된 소피아 팝아트 작품은 앞으로 미술품 수집에도 어떤 형태의 작품을 선택할 것 인지에 대한 의미가 크게 기대가 된다.
특히 소피아 팝아트는 예술적 문학적 감수성이 풍부한 다재다능한 추상화 작가로 좋은 평을 받는다. 영상매체 TV조선에서 방영하는 백세인생 안녕(힐링건강) 프로에 출연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국민애창곡등 노래와 춤사위로 신나는 건강한 일상을 즐겁게 오랫동안 계속되도록 간절한 소망을 담아 활동하고 있으며 또 요양병원이나 타 단체에서 출연요청이 오면 노래로 재능 기부를 하고 있다. 그림을 그리면서 틈틈이 여러편의 시를 써 문학적 소질도 선 보인 소피아 팝아트는 사회봉사 활동에도 남 못지 않게 기여를 해 오고 있어 주위의 친찬아 자자하다. 
 
           

김종근 대기자  sisanewsn@sisanews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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