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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투자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비앤비 위드 홍정한 대표수익률의 안전성을 높이는 분산투자 최고의 전문가들이 제공하는 포트폴리오
전세계를 휩쓴 코로나19는 사회 전반에 걸쳐 많은 변화를 몰고 왔다. 코로나의 종식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파급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위드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투자처의 선별과 접근법이 요구되고 있다. 외국계 기업에서 컨설턴트로 오랫동안 활약해온 비앤비 위드의 홍정한 대표는 국내 최고의 전문가팀을 구성하고 안정적인 수익률을 보장할 수 있는 분산투자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투자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국내외 최고 전문가가 제공하는 분산 투자 프로그래밍 포트폴리오
위드 코로나로의 전환이 시작되고 있는 현재 단기적으로는 시장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예상하는 전망이 강세이다. 하지만 비앤비 위드의 홍정한 대표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이미 거스를 수 없는 변화가 시작되었다”면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이미 변화한 생활 패턴이나 환경적인 요소들이 지속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을 고려하면서 이에 상응하는 콘텐츠를 마련하지 않는다면 투자에 있어 긍정적인 결과를 장담하기 어렵다”고 짚었다. 국내외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과 협업하면서 프로그래밍된 투자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는 비앤비 위드는 홍 대표를 필두로 투자 시장에서 혁신을 주도하면서 안정적인 투자를 위한 분산투자를 해법으로 제시하고 있다. 최근 비앤비 위드는 SA Sports Group과 부동산 개발과 투자 및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모델로 하는 SPC를 설립했다. 국내 최고 수준의 재활치료 전문가들이 주축이 된 민간 의료센터 SA Sports Group은 (주)에이스파크의 박용준 대표가 이끌고 있다. 홍 대표는 “2022년 6월 1일 서초구 우면동 신사옥 이전을 기점으로 새로운 투자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SA Sports Group은 스포츠 마케팅 및 에이전시 사업과 스포츠 장학 후원사업, 제휴 사업 및 후원 지원 방향을 모두 포괄하는 운영방안을 지향한다. 스포츠 마케팅과 에이전시 분야에서는 프로, 아마추어 선수들과 계약을 체결하고 스포츠 사회인 실업팀을 운영하는 한편 소속 선수들의 병의원치료를 통해 건강을 관리와 함께 국내외 스포츠 마케팅 대행 및 컨설팅, 각종 스포츠 이벤트 기획까지 포괄한다. 스포츠 장학 후원 사업은 장학금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스포츠 아카데미를 열어 국내 저변 확대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이 외에 지원 사항으로 스포츠 기능 검사, 전담 주치의 관리, 전담 재활 트레이너 지원을 고려하는 등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사업 전반에 걸쳐 영역을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캐나다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외국계 컨설팅 기업에서 15년 이상 컨설턴트로 근무하면서 투자 환경에 기민하게 대처하는 감각을 길러온 홍 대표는 탁월한 안목과 노하우를 활용하는 한편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분산투자 컨설팅 기업인 비앤비 위드를 경영하고 있다. 그는 무슬림에게만 출입이 허용되는 사우디아라비아 마카시에서 국내1호 한국인 프로젝트 컨설턴트 경력을 보유하고 있기도 하다. 해외 60개국을 넘나들며 컨설턴트로 활약해온 그는 이 과정에서 구축한 해외 파트너들과의 인적 네트워크가 든든한 발판이라고 밝혔다. “최고의 전문가들의 분석이 가치있는 투자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겠다”는 그의 말에 자신감이 드러난다. 
 
위험·방어자산 조합 분산투자로 안정적 수익률 달성
분산투자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로 홍 대표는 “투자자들이 분산투자를 함으로써 특정 시장이나 업종에 수반되는 위험을 분산시켜 손실이 집중될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각 투자처마다 위험성의 정도에 편차가 있으며 업종에 따라 변동성을 겪는 시기 또한 다르기 때문에 분산투자를 적극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는 “주식, 부동산과 같은 다양한 형태의 투자처를 선별하여 위험자산과 채권, 현금과 같은 자산을 조합하는 방식으로 투자할 경우 장기적으로 변동성 효과를 최소화한다면 한층 더 일관성 있는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홍 대표는 향후 투자 시장의 전망에 대해 “과도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그릇된 선택을 하는 것을 가장 조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각종 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어떤 분야의 수익성이 향상될 것인지 또는 어떤 종목이 시장을 선도하게 될 것인지에 대해서 예상하는 것은 예전에 비해 훨씬 쉬워졌지만 정보의 홍수가 도리어 잘못된 선택에 빠지게 만들 위험성을 높였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Airspace, 메타버스, 전기차, 로봇공학을 기반으로 한 자동화 산업과 노령화 시대에 따른 신약 개발, 헬스케어 시장이 크게 성장하리라는 점은 어렵지 않게 예측할 수 있다”면서 “다만 어느 정도 시장에 반영되었는지, 아직 반영되지 않았다면 어느 시점에서 어느 정도의 파급력을 가질 수 있는지 판단할 때 전문가들의 조언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해법”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는 주변의 성공적인 투자 사례들을 돌아보고 벤치마킹 할 필요가 있다고도 조언했다. 성공 사례를 접할 때 단순히 운이 좋았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그들이 무엇을 보고 투자를 결정했는지 분석하는 접근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금융위기나 코로나 팬데믹과 같이 시장이 급락하는 시기에는 경험이 많은 투자가들에게 유리한 환경이 조성될 수밖에 없지만 성장세에서는 신규 투자자들도 기대할 수 있는 여지가 많다. 홍 대표는 현재 투자를 고민하고 있는 이들에게 “주기적으로 투자 환경의 변화를 예측하고 적절하게 대응하는 자세가 필요한데, 금리변화나 경기부양 정책과 같은 변화를 주시하고 그에 맞는 출구 전략이나 대응책을 모색한다면 그에 따른 기회와 고난의 상황이 결정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국내 최고의 민간 의료센터로 국내 트레이닝 프로그램 수준 향상시킬 것
비앤비 위드의 사업 파트너인 ㈜에이스파크의 박용준 대표는 전 삼성 라이온스 투수 출신으로 국내 최고 수준을 선보이는 재활치료 전문가로 활약했으며, 현재 국내 최대 규모의 민간 의료센터인 SA Sports Group 대표로서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경영은 이윤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남기는 것”이라는 말을 가슴에 새기며 경영이념으로 삼고 있는 그는 사업 개시 3개월 만에 국내 최대 규모의 재활치료 센터와 5개 병원을 유치하면서 입점을 확정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서울 베스트 의원, 바른선 한의원, 스포츠 의학센터, 심리발달센터, GO MARE 라운지가 함께 하며 현재 재활치료 센터의 31개 호실은 전실 분양에 성공했다. 함께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홍 대표는 “동일한 컨셉으로 수원과 용인, 부산에도 사업을 추가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면서 올해 안에 전국적으로 10곳의 센터를 런칭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SA Sports Group은 국내 운동 선수들에게 스포츠 선진국인 미국, 유럽의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트레이닝의 수준을 향상시키는 것은 국내 스포츠 경기력의 전반적인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고 강조한 그는 최초의 실내 종합 트레이닝 센터를 기획함으로써 한국 스포츠계의 발전에도 기여하고자 하는 포부를 밝혔다. 가평 SA Sports 실내 종합 스포츠 센터(가칭)는 전문 운동선수들의 체력, 기술 향상은 물론 부상 후 재활까지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종합 스포츠 센터로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선수 트레이닝(AT), 기능성 트레이닝(functional), 재활(rehabilitation)을 동시에 실시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원스톱-토탈케어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것이 강점으로 손꼽힌다. 메디컬 영역에서 내과와 한의원은 항노화 및 면역강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바디젯-체질별 젖산 제거기, 혈전예방, 근막이완기기를 구비하고 있으며 정형외과에서는 체외충격파, 견인치료, 다채널전기자극기, 도수치료, 일반물리치료를 종합적으로 갖추었다. 스포츠 재활은 수중재활치료실과 슬링운동치료, EMS 운동과 극저온기, 등고선촬영이 모두 가능하다. 박 대표는 “진천 선수촌(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급 장비와 인력을 활용해 특정 종목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종목의 트레이닝과 재활을 담당하는 센터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일자리 창출로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상생의 길
홍 대표와 박대표는 가평 SA Sports 실내 종합 스포츠 센터를 통해 지역 사회의 발전을 이끌면서 사회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상생의 길을 열어가고 있다. “앞으로 가평 군민들이 여가를 즐기고 체력을 증진할 수 있는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힌 그는 지역 사회에서 건강을 증진하고 경제 발전에도 보탬이 되는 길을 모색 중이라고 말했다. 특히 일자리 창출 효과는 기대가 크다. 민간 의료센터가 들어서면 병원 핵심 인력으로 간호조무사와 원무과, 총무과 직원들이 필요하고 선수들을 전담하는 트레이너, 일대일 트레이너는 물론 심리 발달센터에서는 심리상담사와 치료사도 채용하게 된다. 이 외에도 병원과 센터를 관리하는 코디네이터들과 식당, 카페에서 조리사, 영양사, 바리스타에 대한 대규모 채용이 이루어진다. 이러한 일자리는 결국 지역사회의 경제 발전에 일조한다는 점에서 자연스러운 선순환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았다. 
한편 홍 대표는 이 뿐만 아니라 트라이아웃과 실업팀 창단을 통해 보다 많은 선수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부여하고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스포츠팀들과의 MOU체결도 활발하게 추진 중이다. 안산시 축구협회와 MOU를 체결한데 이어 경기 오산대학교와도 MOU를 맺었다. 이 외에 군포 리틀야구단, 수원삼성 U-12, 의왕 FC과도 협약을 체결했다. 홍 대표는 앞으로 국내 스포츠 산업의 저변을 확대하는 한편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김원근 대기자  sisanewsn@sisanews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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