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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혁신적 광고 시스템을 개발한 (주)모눈종이 김철호 회장윈윈 가능한 상품결제 방식의 광고 엔진 전세계 중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을 전하다
근대 산업혁명 이후 인터넷의 발전은 정보를 선점하는 것이 곧 부의 창출과 독점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기회를 제공해왔다. 정보의 전쟁이라고도 일컬어지는 시대에 부의 분배에서 소외되어온 이들은 우수한 정보를 소유함으로써 역전의 기회를 얻기도 한다. 이런 가운데 토종기업 (주)모눈종이가 세계 최초로 상품결제 광고엔진을 개발하는 한편 유틸리티 코인인 MSG를 상장하면서 광고 산업의 구조를 개혁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광고 비용 걱정 없는 혁신적 플랫폼 개발
김철호 회장은 “이제 돈이 없어서 홍보를 못하는 세상은 끝났다”고 단언했다. (주)모눈종이의 플랫폼이 광고시장에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그는 “지구촌의 중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을 안겨줄 유일한 시스템”이라고 소개했다. 
국내에만 연간 14조원에 달하는 현금결제 광고시장은 나날이 성장하고 있지만 대기업 위주로 운영되고 있어 유통산업에 대기업 위주의 기울어진 운동장의 불균형이 심각하다는 점을 지적받아왔다. 중소기업들은 우수한 기술이나 상품을 보유하고도 제대로 홍보할 기회를 얻지 못하다보니 소비자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없었다. 김 회장은 이러한 문제인식에서 출발해 옛 지혜에서 답을 찾았다. “주머니에 현금 한푼 없는 엿장수가 가위질 소리로 아이들을 불러모아 맛보기를 건네어 더먹고 싶은 아이들이 집안의 고물들을 다 들고 오게 만드는 마케팅 기법에 힌트를 얻어 모든 중소상공인들도 엿장수처럼 돈이 아닌 자신의 상품으로 홍보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해야겠다고 생각했다”는 그는 상품의 검색과 쇼핑, SNS, 동영상 시청이 모두 통합된 형태의 ‘엿장수플랫폼’을 개발했다. 
 
엿장수플랫폼은 광고주가 현금 대신 자신이 판매하는 상품으로 광고비를 결제하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혁신적이다. 소비자들은 엿장수에게 맛보기를 얻어먹은 것처럼 광고를 시청한 만큼 보상으로 상품을 가져갈 수 있어 능동적인 광고시청을 유도하기 때문에 마케팅이 필요한 기업들과 광고를 시청한 소비자들 모두에게 윈-윈이 되는 파격적인 시스템은 특허청 특허등록까지 마친 상태다.
김 회장은 여기서 더 나아가 유틸리티 코인 MSG를 출시했다. MSG는 모눈종이 쇼핑몰이나 가맹점에서 상품 구매가 가능하고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모눈종이가 코스닥에 상장을 하게 되면 코인(MSG) 10개와 주식(PYT) 1개, 즉 10 : 1의 비율로 교환이 가능하다. 따라서 “MSG 10개를 보유한다는 의미는 모눈종이의 미래자산인 PYT 1주를 미리 확보한 것이기 때문에, 거래소에서 가격이 하락할 경우 출구가 없어지는 다른 암호화폐들과 달리 MSG는 가격이 추락할 때 더욱 많은 수량을 확보해두려는 구매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부의 법정코인 발행과 STO 개장준비로 인해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99.9%의 코인이 증발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비관적인 전망에도 불구하고 암호화폐 발행을 강행한 것에 대해 그는 MSG는 모눈종이 회사가 존재하는 한 코인가치가 절대 사라지지 않는 유틸리티 코인이기 때문에 이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어 가격하락으로 인한 코인증발이라는 위험요소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모눈종이는 엿장수플랫폼으로 내수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적어도 100만 명의 회원이 필요하다”고 밝힌 김 회장은 회원 수가 목표치에 도달하면 전국 1천만 소상공인들이 자연스럽게 돈없이 홍보가 가능한 플랫폼으로 유입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진출까지 노리고 있다. 김 회장은 이미 해외진출을 전제로 엿장수플랫폼의 국제특허출원까지 마친 상태라면서 “엿장수플랫폼의 영어, 중국어 버전을 출시해 우리나라보다 현금사정이 더 열악한 지구촌 소상공인들과 상생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세계 7억 명의 중소상공인들과 상생할 엿장수플랫폼
김 회장은 PC통신 시절이던 지난 1997년부터 소상공인과 네티즌을 연결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왔다. 2002년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플랫폼 개발에 착수한 그는 19년에 달하는 연구 끝에 엿장수플랫폼을 개발해 지난해 4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엿장수플랫폼은 중소상공인들이 현금으로 광고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자신이 보유한 상품으로 광고비를 대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엿장수가 맛보기 엿을 떼어주면 맛을 본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고무신과 빈 병, 고철들을 가져와서 엿과 바꿔먹던 것을 떠올려보면 된다”고 설명한 그는 소비자가 광고를 시청한 만큼 상품을 가져갈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가 자발적으로 몰리는 혁신적인 플랫폼이라고 강조했다. 모눈종이는 ‘모눈종이검색기법’과 ‘엿장수마케팅’ 등 국내 특허 5건을 취득하고 국제특허 출원 또한 마무리하였으며, 입소문만으로 이미 17만 명의 회원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알짜정보를 접하는 것 자체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시대에 광고시장에 돌풍을 가져오겠다는 목표로 모눈종이의 상품결제 광고엔진을 개발했다”는 그는 조상들의 지혜를 빌린 방대한 사업에 많은 국민들이 동참해서 함께 국부창출을 이뤄내자고 권했다. ‘모눈종이’라는 사명에는 모눈종이의 수많은 모눈처럼 이익을 쪼개어서 30% 모눈(PYT)은 회사가 가지고 70% 모눈(SDS)은 국민에게 골고루 나눔으로써 부의 재분배를 이루겠다는 포부를 담아 지난 2008년 회사이름을 모눈종이라 명명했다. 이러한 국부창출 재분배를 위해 모눈종이의 회원으로 가입한 모든 이들에게는 모눈이 2만개씩 지급되는 방식으로 수익을 배당한다. 만약 회원을 탈퇴할 경우 회수하여 새로운 가입자에게 넘겨준다.
엿장수플랫폼의 혁신적인 광고 시스템은 정보의 불균형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 회장은 “예를 들어 기름 대신 물로 움직일 수 있는 자동차 엔진을 개발한 사람이 더벅머리에 기름때가 묻은 청바지를 입고 열변을 토해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허름한 복장에 개의치 않고 사업에 관심을 보이겠지만 누구나 탐낼 만한 고급 정보들은 우리에게 기회가 돌아오지 않고 시간이 지나서 훌륭한 투자처였음을 뉴스로 접할 수 있을 뿐”이라고 지적했다. 
이렇게 고급정보 자체를 접하기 어려운 정보전쟁 시대에 상품결제 광고엔진 정보는 “광고를 돈이 아닌 상품으로 결제한다는 발상은 마치 자동차를 기름 대신 맹물로 움직일 수 있는 엔진을 개발한 것에 맞먹을 정도로 대단한 혁신”이라면서 관련 시장에서의 파급력이 상상을 초월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관련시장을 살펴보면 14조원에 달하는 광고 비용을 지출할 수 있는 것은 현금 사정이 좋은 0.1%의 기업뿐이며 99.9%의 중소상공인들은 우수한 상품과 기술력을 보유한 경우라고 하더라도 광고로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알리지 못한 채 덤핑이나 창고정리로 떨이를 하는 상황에 내몰리고 있는 현실을 개선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았다. “자동차에 물이나 기름 중 무엇을 부어도 자동차가 굴러간다면 모든 사람들은 주변에서 애써 권하지 않아도 물을 택하게 될 것”이라면서 광고 산업도 마찬가지로. 현금과 자신의 상품 가운데 어느 쪽으로도 광고 비용을 낼 수 있는 상황이 오면 모든 기업들이 후자를 선택하리라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그동안 광고비용을 감당하지 못해 마케팅을 포기했던 지구촌의 7억 명에 달하는 중소상공인들이 어마무시한 시장을 새롭게 만들게 된다는 것이다. 
김 회장은 이 새로운 광고시장은 국내의 경우 현재 14조원의 10배가 넘는 140조원으로, 720조원 글로벌 광고시장은 매년 약 7,200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는 “모눈종이의 노력으로 거대한 시장이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던 7억 명의 수요자들이 스스로 찾아오게 되는 구조”라면서 “연간 7,200조원 상품이 광고비로 결제될 경우 80% 상품은 광고를 시청한 소비자에게 돌려주고 회사수익이 되는 20%의 상품은 시스템 안에서 자동으로 현금이 되는 특허기술까지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모눈종이는 글로벌 시장에서 괄목할 국부 창출을 이루어낼 수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광고 산업의 패러다임을 전환해 국부 창출
모눈종이는 상품결제 광고엔진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면서 광고 산업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한편 글로벌 광고 시장의 선점과 증시 상장까지 노리고 있다. 김 회장은 “모눈종이가 국내 광고 산업에서 주도권을 쥔 다음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외에서도 유래를 찾을 수 없는 세계 최초의 현물광고 대행 사업임과 동시에 지구촌 소상공인의 상황이 국내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에서 엿장수플랫폼이 주효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60억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간단한 회원가입을 통해 시스템에 손쉽게 접근하면서 광고시청으로 인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점도 글로벌 시장에서 좋은 반응이 예상되는 이유다.
세계 무대에서 국부창출을 이뤄내겠다는 비전을 제시한 모눈종이는 회원 500만 명을 돌파하는 시점에 회사수익 지분인 PYT로 기업공개를 진행할 방침이다. 증시 상장 심사기준인 순수익 20억 원을 달성한 후 기업에 도덕적 결함이 없으면 통과하는 전례로 볼 때 회원 500만 명에 도달하는 2~3년 내에 상장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김 회장은 증시상장시 PYT 공모가는 국내 검색시장에 머물고 있는 몇몇 인터넷 기업들의 주식가치 보다 훨씬 높은 주당 20~30만 원대가 유력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상품 홍보에 현금을 지출하기 어려운 광고주는 자신의 상품을 알릴 기회를 얻고, 소비자는 광고를 시청하는 것만으로 쇼핑이 가능하도록 하여 모두를 이롭게 하겠다는 모눈종이는 수익의 70%를 국민들과 나누는 것은 물론 회사의 수익으로 할당된 PYT 지분 일부도 MSG를 통해 사회에 환원한다는 방침이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벼랑 끝에 몰려있는 720만 자영업자들이 상품결제 광고엔진을 통해 홍보라도 마음껏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 모눈종이는 선착순 100만 자영업자에게 동네주민 500명에게 전단지를 무료로 뿌려서 500명이 20초 이상 전단지를 필연적으로 보게 해주는 이벤트까지 진행하는 등 코로나 시국으로 위기에 빠진 소상공인에게 다시금 꿈과 희망을 전하고자 했던 김 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세계 최초의 광고 시스템을 개발하여 국민과 함께 글로벌 국부창출을 꿈꾸는 모눈종이가 진정한 국민기업으로 안착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명규 기자  sisanewsn@sisanews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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