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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분당 잇는 랜드마크 ‘가천대역 더포엠’ (주)혜인건설산업 김학경 대표감성과 품격 보여주는 명품 아파트 스마트한 주거 환경과 미래 가치 보유
가천대역 더포엠… 지상 14층 지하 2층 5개동 구성된 330세대 아파트로 설계
집에서의 아늑한 휴식이 없이는 일상으로 복귀해 활기찬 하루를 보내기 어렵다. 그만큼 주거환경은 삶의 질을 결정하는데 절대적인 역할을 하지만 녹록치 않은 현실에서 내집 마련을 포기하겠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이다. 지역주택조합으로 출발한 ‘가천대역 더포엠’이 실 거주와 투자가치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주목받고 있다. 가천대역지역주택조합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주)혜인건설산업의 김학경 대표를 만나 ‘가천대역 더포엠’의 사업 내용과 친환경 신개념 주거공간에 대한 철학과 비전을 들어본다. 
 
더포엠(THE POEM) 주거공간의 새로운 장 열다
주거의 품격을 높일 ‘가천대역 더포엠’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주)혜인건설산업(대표 김학경)은 혁신적인 공간설계와 가치를 담은 커뮤니티 공간을 구상하면서 주거의 개념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가천대역지역주택조합으로 출발한 더포엠은 탁월한 인프라를 자랑하는 입지에 개발 호재가 산재해 있어 미래 가치까지 고려할 수 있는 프리미엄 주거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혜인건설산업은 믿음과 신뢰를 기반으로 조합원들에게 다가가려는 노력을 통해 자연스럽게 지주들의 호응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 투명한 정보 공개로 조합원들의 신뢰를 얻는 한편 탁월한 추진력으로 사업에 활기를 불어 넣으면서 시행업계 경력 19년의 김학경 대표는 ‘가천대역 더포엠’에서도 성공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분당선 가천대 역세권에 위치한 ‘더포엠’은 경기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7113번지에 대지면적 19,774㎡에 지하 2층, 지상 14층의 5개동으로 구성된 330세대 공동주택으로 설계되었다. “강남과 분당을 잇는 최고의 랜드마크를 짓겠다”는 김학경 대표는 지역주택조합의 또 다른 성공신화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제는 삶의 질이 가장 소중한 시대가 되었다”고 말한 김 대표는 “더포엠을 통해 합리적이고 스마트한 주거공간에 대한 새로운 장을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투명 공정한 관리로 조합원 자산보호 
‘정직에 믿음으로 화답한다’는 철학으로 편법과 이권에 의해 훼손된 업계의 관행을 바로잡고 지역주택조합의 순기능이 원래의 취지에 부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김학경 대표는 “조합원들의 권리와 자산 가치를 지키고 상호적인 신뢰가 끝까지 유지될 수 있도록 사업의 모든 단계에 만전을 기하겠다”면서 특히 아늑한 주거공간을 만들기 위한 각종 편의시설에 관련해 협의를 계속하면서 최고의 주거환경을 만드는데 일조할 뜻을 전했다.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기존의 이미지를 일신하고 건설업계에 새로운 활기를 불러 일으키고자 힘써왔던 김 대표는 “가천대역지역주택조합사업의 모든 자금관리는 신탁사인 (주)무궁화신탁이 관련 법령에 따라 철저하고 투명하게 관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자금관리사로 선정된 무궁화신탁은 ‘가천대역 더포엠’ 사업의 지역주택조합 가입신청금과 조합원분담금, 조합업무추진비 등 모든 사업비를  투명 공정하게 관리하고 있다.
김 대표는 지역주택조합사업의 성공을 위한 전제조건으로 신뢰와 믿음으로 쌓아올린 관계를 강조하면서 지역주택조합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 추진  내용을 조합원분들과 함께 공유하고 협의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가천대역지역주택조합추진위는 업무대행사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도 건설 사업에 차질이 빚어지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감독을 병행하고 있다.
 
교통 요충지에 생활 인프라를 두루 갖춘 최적의 입지
“가천대역과 태평역이 모두 인접해 있으며 도로 접근성도 높아 탁월한 교통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앞으로 인프라 추가가 확정되어 있는 만큼 최적의 입지 조건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김 대표는 더포엠의 가치에 대해 교통의 요충지이자 초역세권이라는 점을 가장 먼저 들었다. 현재 더포엠의 부지로 예정된 지역은 강남과 송파, 분당까지 10분대이며 가천대역이 200미터, 태평역이 500미터로 지하철의 더블 역세권에 해당된다. 가천대역에서 지하철을 타면 한 정거장 떨어진 복정역에서 8호선으로 환승할 수 있으며 두 정거장 떨어진 수서역에서는 3호선을 이용할 수 있어 서울 전역으로의 접근성이 높다. 한편 도로 상황도 탁월하다. 수도권 제1외곽순환도로와 동부간선도로, 성남대로, 헌릉로 모두 더포엠에서 접근이 용이하기 때문에 수도권 출퇴근길 부담을 덜 수 있다. 
생활 인프라도 이미 탄탄하다. 인근에 백화점과 아울렛, 멀티플렉스 등 복합쇼핑 공간은 물론 전통시장까지 풍부한 인프라를 자랑한다. NC백화점과 현대아울렛, CGV가 들어서 있는 가든파이브 그리고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입점되어 있는 스타필드 시티위례로 생활의 질을 높여준다. 가락시장도 가까이 있어 가족들의 먹거리까지 책임질 수 있다. 교육환경도 눈여겨볼만 하다. 단지 인근에 유치원부터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고루 위치해 있어 자녀들의 안심 통학을 책임질 수 있고 학군도 우수하다. 단지 근처의 풍부한 녹지는 입주민들에게 맑은 공기를 누리며 일상 속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산책로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집 안에서도 자연 채광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 단지들을 남향 위주로 배치하는 세심한 배려도 돋보인다. 
 
도심 속 함께 살아가는 공간의 재탄생을 꿈꾸는 설계
“도시의 공간에 전통의 공동체 미덕을 살리고자 했다”고 부대시설의 방향성을 설명했다. 더포엠은 거주하는 사람들의 행복한 일상을 위한 설계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는 “지상에 차가 다닐 수 없도록 해서 ‘차 없는 단지’로 안전과 쾌적함을 높였다”면서 휴게쉼터를 비롯한 다양한 부대시설들도 삶의 질을 높여주는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다. 
단지 내 다채로운 조경으로 공동 생활공간에서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휴식공간을 꾸렸으며 잔디 광장은 푸른 자연과 어우러져서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된다. 아이들에게 마음껏 뛰놀면서 창의성도 키울 수 있는 놀이 시설도 갖추었다. 활기마당에서는 가족과 이웃들이 다양한 레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단지 내 복합 체육공간으로 꾸렸다. 피트니스센터는 유산소부터 근력운동까지 다양한 트레이닝 기구를 갖추어 체력을 단련하며 건강한 생활을 누리는 공간으로 완성될 예정이다. 단지 내 골프 연습장에서는 골프 애호가들이 언제든지 퍼팅 등의 골프 연습을 편안하게 할 수 있다. 이 외에 GX룸은 건강을 위한 요가, 에어로빅 등 입주민들을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별도의 공간이다. 
커뮤니티 구상에도 특별히 신경을 썼다고 한다. “24시간 즐거움이 넘치는 곳으로 만들고 싶다”는 김 대표는 학업과 휴식, 소통까지 다양한 요구들이 반영된 복합 생활공간이 모두 더포엠 안에 들어올 수 있도록 했다. 최적의 학습 환경을 제공하면서도 귀갓길을 걱정하지 않을 수 있도록 단지 내에 스터디카페를 마련해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맘카페에서는 품격을 더하는 문화시설들을 즐기면서 티타임을 함께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주민회의실은 입주민들 간의 회의뿐만 아니라 각종 소모임과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다목적 공간이다. 삭막한 도시공간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대안적인 삶의 방식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열린 장을 마련해줄 더포엠의 미래가 기대된다. 
 
편의성과 안전을 실현할 수 있는 스마트한 일상
편의성과 보안까지 담당하는 스마트한 최첨단 공간 설계도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이다. 김 대표는 “가족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서는 첨단 시스템 도입이 필수적인 시대가 되었다”면서 “주거의 편리함을 스마트하게 높이는데 집중했다”고 밝혔다. 홈네트워크 시스템은 방문자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조명과 난방의 원격 제어가 가능하다. 주차관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여 입주민 차량번호인식 방식으로 단지 내 안전을 강화한다. 무인 경비시스템도 도입해 입주민의 안전과 보안을 지켜줄 첨단 CCTV를 갖추었다. 전기와 수도 사용량을 원격으로 검침하는 디지털 원격검침 시스템이 있고 하나의 스위치로 세대 전체의 전등을 소등할 수 있는 일괄소등 시스템과 각 방에 맞는 실내온도를 설정해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는 실별 온도조절기가 실내 공간을 쾌적하게 만들어줄 예정이다. 
 
그 외에 벽지와 강마루에 접착제 등 인체 유해물질을 배제한 친환경 마감재를 선별하였으며 수명은 길고 소비전력은 낮아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LED 조명, 리모컨으로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전동 빨래건조대도 기본적으로 모든 세대에 탑재된다. 부재 시에도 택배를 안전하게 받고 보관도 할 수 있는 무인택배 발코니가 있으며 현관에서 미세먼지를 제거하여 실내 공기를 청정하게 유지할 수 있는 에어샤워기, 에어브러쉬도 구비될 예정이다. 김 대표는 “단지 입구에서 집 안까지 최첨단 테크놀로지를 적용하여 편안하고도 안전한 일상이 가능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투자와 실거주를 모두 고려한 더포엠은 수요가 가장 높은 59㎡와 74㎡, 84㎡의 세 전용면적 규모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59㎡는 154가구, 74㎡는 68가구 , 84㎡는 108가구가 예정되어 있다. 조합원 공급가는 59㎡는 4억원대, 84㎡는 6억원대가 될 예정이며 발코니 확장비용은 공급가에 포함되는 등 합리적인 가격대가 돋보인다. 이러한 책정이 가능했던 것은 지역주택조합 방식으로 사업이 추진됨으로써 사업비를 대폭 줄일 수 있었기 때문이다. 지역주택조합 제도를 잘 활용한다면 합리적인 금액으로 행복한 주거공간을 꾸려나갈 수 있다. 중도금 60%는 무이자 대출을 받을 수 있다. 김 대표는 “교통의 중심지에 풍부한 생활 인프라, 최신 스마트 라이프 설계가 적용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되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 목적의 수요자들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더포엠으로 내 집 마련의 꿈에 희망의 불씨가 될 것
부동산 정책의 잇따른 실패로 인한 부담을 실수요자들이 고스란히 떠안게 되면서 역설적으로 집값이 폭등하는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고 지적한 김 대표는 내 집 마련의 꿈을 완전히 포기한다는 자조가 공공연한 시대에 가천대역 더포엠이 하나의 희망이 되기를 바랐다. 그는 “더포엠은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곳”이라고 강조하면서 실거주자들은 물론 투자가치로 보아도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실제로 개발호재들이 안팎으로 있어 이미 입소문을 타고 있기도 하다. 더포엠과 가까운 복정역에는 서울시와 경기도의 대중교통을 잇는 접점 역할을 할 수 있고 복정역 복합 환승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더불어 성남 전역에 도시정비사업이 예정되어 있어 주거지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인근에 다양한 개발 호재들이 산재되어 있다. 
현재 ‘가천대역지역주택조합추진위원회’는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모란로 141에 위치해 있다. 조합원 자격기준은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기준으로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는 세대주이다.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자인 세대의 세대주이거나 세대원 중 1명 한정으로 전용면적 85㎡ 이하의 1채를 소유한 세대의 세대주라면 조합원으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현재 서울과 경기, 인천에 6개월 이상 계속해서 거주한 자이며 본인 또는 배우자가 같은 곳이나 다른 지역주택조합원이나 직장주택조합원이 아닌 자여야 한다. 
 
오늘날 주거문화는 새로운 변화에 직면해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촉발된 팬데믹은 오랫동안 머무르는 안전한 휴식의 공간이자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장소로서 집을 바라보도록 만들었다. 이전의 그 어느때보다 가족단위의 휴식문화가 보편화되고 건강을 함께 추구하는 이들이 증가하는 등 삶의 가치들이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 출발점으로서 주거공간은 새로운 역할을 부여받았다. 투자의 대상이자 소중한 가족들과 일상을 보낼 수 있는 안전한 장소라는 기능을 모두 수행할 수 있는 집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김 대표는 서울과 분당의 중심에 세워질 랜드마크 ‘가천대역 더포엠’이 내집 마련에 희망이 되길 바라며  “조합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면서 합리적 가격과 최고의 품질을 갖춘 명품단지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택홍보관은 성남시 중원구 둔촌대로 100, LG베스트샵 4층에 위치해 있다.   
 취재 지용웅 대기자 l 사진 김한주 기자

지용웅 대기자  goyow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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