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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재생에 도움을 주는 부화보 (주)한국내추럴케어 장문양 대표200년 전통의 중의약 비방 단독 수입 현대 의학으로 입증된 재생 과학

“생명연장의 꿈은 세포의 건강에 달려 있다”고 힘주어 말한 장문양 대표는 200년 전통의 중의약방 부화당에서 대대로 내려온 재생영양물질이 현대의학과 만나면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화당은 중국 서씨 가문에서 8대째 내려오고 있는 비방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2017년 8대손인 서수청씨는 부화당을 재건하고 비방을 담은 화상연고를 개발하였으며 서가보 연질캡슐에 이어 식물성 천연 성분을 업그레이드한 부화보 연질 캡슐을 출시했다. (주)한국내추럴케어는 2019년 국내 식약처의 허가를 받아 비방을 담은 건강기능성 식품을 출시했다. 원재료를 독점 수입하여 국내에서 연질캡슐로 가공하는 공정을 거치고 있다. 

장 대표는 “사료를 보면 1816년 서당에 의해 창건되어 지금까지 이어진 것이 바로 부화당”이라고 소개했다. 서당은 진시황의 명을 받아 불로초를 구하려했던 서복의 후손이며 당대 명의였던 외조부 정승문의 의학을 계승했다. 그는 부화당을 설립한 후 1828년 의학관을 열어 전국 명의들을 모아 교육하였으며, 비방인 화상연고의 배합은 이때 이미 완성되었다. 효능을 보증하기 위해 산지가 아니거나 재배 시기가 아닌 약재는 사용을 금했으며 원자재 구입부터 출하까지 모든 공정을 엄격하게 관리하는 가문의 규칙은 지금도 유효하다. 


부화당의 비방이 현대 의학계의 주목을 받게 된 것은 7대손 장남 서영춘 전수자는 그의 동생인 서영상 박사에게 물질을 공급하면서 현대의 학계에 주목받게 되었다. 이를 공급받은 서영상 박사는 ‘인체 재생 복원 과학(Human Body Regenerative Restoration Science)’분야를 개척한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 재생 잠재력과 외인성 재생 영양소를 활용하여 인체의 후천성 결함, 조기 노화, 돌연변이, 중증 질병 및 조기 세포 사멸에 대한 재생 복원을 달성하는 생명 과학의 새로운 시스템이다. 그는 청도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외과의사로 활동하던 중 화상 환자들이 치료과정에서 고통스러워하는 것을 보고 식물성 약물로 국소치료제를 개발했다. 조직 재생에 관한 연구로 2004년 미국 내 다수의 특허를 획득했으며 중국 정부에서 그를 기리는 기념우표를 발행하기도 했다. 서 박사는 세계 의학계의 진보에 공헌한 바를 인정받아 하버드 의대 명예의 전당에 등재된 최초의 중국인이기도 하다. 1990년 당시 미국 대통령이었던 조지.H.W.부시는 그의 화상 피부 재생 기술을 도입할 것을 요청했으며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손상된 장기 재생’ 연구를 장려하면서 미국 생명과학 발전의 방향을 장기재생 응용과학 시대로 발표한 바 있다. 서씨 가문에서 전승되어 오던 비방을 서 박사에게 물질 형태로 공급해주었던 7대 장손 서영춘씨는 이후 8대손 서수청씨에게 이를 물려주었으며 서수청씨는 ‘산둥부화당 기술유한공사’로서 부화당을 재건하는데 성공했다. 

외부 영양물질로 재생세포 활성화시켜 세포 복원
현재 물질보유자 서수창씨는 “모든 병의 원인은 세포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받지 못하거나 해로운 물질이 침투했을 때 세포의 기능장애가 발생하며 조직이 손상되고 각 기관의 기능이 저하되어 당뇨나 고혈압, 심장병, 암과 같은 질병들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그는 세포가 건강해지기 위해서는 먼저 균형 잡힌 영양을 공급해 손상된 세포를 복구해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잠들어 있는 재생 세포를 깨워 활성화하면 장기의 기능이 복원되고 질병을 치료하거나 노화를 지연시키는 효과도 불러온다”고 설명했다. 


잠재적 재생세포 PRC(Potential Regenerative Cells)는 생명과학의 발전에서 혁명적인 것이었다. 미국에서만 1억 달러 규모로 10년에 걸친 임상을 진행하였으며 73개국 20만 명에 달하는 화상 및 궤양 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실험을 한 결과 효과를 입증했다. 서 박사는 PRC에 기반한 43개의 의학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잠재적 재생 세포란 조직과 장기가 손상을 입었을 때 원상태로 재생시키도록 준비된 재생세포를 말한다. 배아가 분화할 때 함께 생성되지만 잠재되어 있다가 필요시 만능줄기세포로서 기능하게 된다. 이것을 활성화시키면 노화나 질병으로 손상된 세포를 건강한 세포로 복원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는 인체가 지니고 있는 잠재적인 재생 능력을 외부에서 공급하는 영양으로 촉진할 수 있다고 보았다. 부화당의 재생영양물질은 피부 흉터와 절단면 치료, 화상 치료에서 수많은 성공적 임상 사례를 누적해왔다. 표피는 물론 위장 세포와 백혈병, 골수종, 간암, T림프구를 대상으로도 효과가 있었다. 지금까지 연구된 재생복원 효과는 심장, 간 및 비장, 폐, 신장, 췌장, 전립선, 뇌 및 신경계, 감각기관, 골수, 근육을 망라한다. 현재 세계 각 지역에 이를 연구하는 센터로 하버드 의과대학의 ‘쑤 롱샹 재생 치료 의학 센터’,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쑤 롱샹 보건의료대학’, ‘쑤 롱샹 생명과학혁신센터’,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USC) ‘쑤 롱샹 센터’이며 모두 서영상 박사의 이름을 내걸고 있다. 

부화당의 비방이 담긴 부화보 연질캡슐과 영양 구복액
한국내추럴케어가 200년 전통 부화당의 비방 물질을 100% 독점 수입해 국내에서 제조하고 있는 부화보 연질캡슐은 20여 가지 한약재 발효 복합물과 참깨기름 복합물, 천연 원료가 담겨 있으며 연질캡슐 성분에 비타민A를 추가했다. 이 외에 부화보 영양 구복액 원액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장 대표는 “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핵심 성분이 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복용법은 간단하다. 처음에는 아침저녁으로 3~5알씩 캡슐을 입안에서 녹이거나 깨트려 섭취하면 식도를 거쳐 위장으로 내려가면서 상처, 염증, 손상되기 쉬운 세포에 반응한다. 그는 “효과를 늘리기 위해서는 물과 함께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부화당의 비방 중 주원료인 참깨 기름에는 세사민, 철분, 칼슘, 비타민 등 많은 영양 성분이 포함되어 미용이나 건강에 탁월하다. 《동의보감》에 따르면 참깨는 노화를 지연하고 공복감을 덜어준다. 몸이 허한 것을 개선하고 근력을 강화시키며 소장의 기능을 돕고 신진대사를 촉진한다고 하였다. 중국에서는 참깨를 불로장생의 묘약이라고 부를 정도로 장수 식재료로 평가하고 있다. 실제로 비타민E, 세사민, 세사모린 등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데 탁월하며 노폐물과 독성물질을 체외로 배출시켜준다. 불포화 지방산인 올레산, 리놀레산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압을 안정시켜주기 때문에 각종 심혈관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뇌를 이루는 주요 성분인 레시틴이 풍부해 두뇌 활동을 증진시키고 뇌혈관의 혈류 개선에 도움을 준다. 그 외에 철분, 인, 비타민B, 리그난 성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골다공증 예방, 숙취해소, 변비 예방, 모발 건강에 도움이 된다. 
부화보 연질캡슐에는 밀납, 강황, 황기, 헛개나무 열매, 카카오분말이 최적의 배합으로 담겨있다. 밀납은 프로폴리스의 원료로 위 점액을 증가시켜 위를 보호하며 미네랄과 유기물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항산화와 면역력 증강 및 항염 효과가 있다. 강황은 커큐민 성분으로 항염증 및 항암 작용, 생리불순완화, 치매예방, 간 기능을 개선하며 황기는 면역 강화, 당뇨 개선, 심혈관 및 신장 기능을 강화시킨다. 숙취해소 효과로 잘 알려져 있는 헛개나무 열매는 간 기능 개선, 관절염 및 피로 회복에 효과적이다. 카카오분말은 면역 조절과 심근경색 질환 예방, 두뇌 활성화,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을 돕는다. 장 대표는 현재 (주)오가닉셀과의 공급 계약을 했다면서 이 제품을 통하여 “건강한 삶에 대한 인간의 염원은 시공을 초월한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사회를 위해 건강식품을 개발 보급하면서 글로벌 신유통 사업의 한 축으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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