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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KOK PLAY 송갑용 마케팅담당 대표블록체인과 한류 문화콘텐츠의 만남 구글과 넷플릭스에 도전장을 내다

언택트 시대에 가장 각광받는 산업은 “디지털 콘텐츠” 분야이다. 블록체인과 콘텐츠 산업을 연계한 KOK PLAY는 공정한 수익분배와 다채로운 콘텐츠 제작 및 유치로 개발자와 유저가 상생할 수 있는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글로벌 콘텐츠기업 구글과 넷플릭스에 도전장을 낸 KOK PLAY는 암호화폐와 연계하여 다중 수익모델을 확보하였다. 송갑용 마케팅담당 대표를 만나 차별화된 경쟁력과 디지털 콘텐츠 산업의 비전을 들어본다. 
 

최고의 전문가들이 만든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도전장을 내다
“KOK PLAY는 'Keystone of Opportunity and Knowledge'의 의미를 담았다”고 소개한 송갑용 마케팅담당 대표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디지털콘텐츠 블록체인 플랫폼으로서 기회와 지식의 반석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최근 구글스토어와 애플스토어가 막강한 자본력을 앞세워 플랫폼 사용수수료를 30% 이상으로 인상하면서 인앱 결제를 강화하자 관련 기업들이 강하게 저항하고 있다. KOK 재단은 오래전부터 거대기업 중심의 획일화를 우려하여 보다 민주적이고 투명한 플랫폼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세계 최초의 블록체인 플랫폼을 만들었다. 
KOK PLAY는 세계적인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글로벌과 ZB글로벌에 상장한데 이어 마기아, J88포커 등의 게임을 성공적으로 런칭하면서 굵직한 프로젝트들을 잇달아 성사시켰다. 송 대표는 “콘텐츠 산업과 쇼핑, 금융서비스는 검증된 수익모델”이라면서 “평범한 사람도 부를 축적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열릴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KOK PLAY는 2019년 10월 첫 선을 보인 후 10개월 만에 전 세계에서 20만명 이상의 유저를 확보하면서 블록체인 기반 콘텐츠 플랫폼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네이버, 유튜브, 넷플릭스의 수익구조가 실 제작자들에게 불리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시장 왜곡을 심화시킬 수 있다”고 지적한 그는 블록체인을 이용한 콘텐츠 공유와 공정한 수익분배로 이러한 문제점을 일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거대 플랫폼들의 독점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콘텐츠의 본질과 가치를 재조명하려는 KOK PLAY의 노력이 주목받고 있다. 


송 대표는 KOK PLAY의 원동력으로 엔터테인먼트와 블록체인, 게임기획 및 경영전문가들로 구성된 경영진 구성을 들었다. 2대 CEO이자 게임개발전문가인 강지원 CEO는 '마기아' 게임의 개발자이며 넥슨 코리아의 자회사였던 슈퍼애시드의 대표이사이기도 하다. 블록체인 전문가 최영규 CTO는 크립토밸리랩 Founder&CEO를 맡고 있으며, ICO 평가위원,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겸임교수로 활동 중이다.  게임기획 전문가 박성준 CSO는 넥슨 던전앤파이터 기획, 베르서스 STEAM 정식 출시에 핵심적 역할을 하였다. 블록체인과 디지털콘텐츠 플랫폼의 만남은 전문가들의 역량이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면서 실현되었다. 송 대표는 “단순히 로드맵을 이행하는 것을 넘어 자체적으로 성장 모멘텀을 만들어가고 있다”면서 각축전이 벌어지고 있는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언택트 시대 4세대 블록체인 기술로 폭발적 성장 견인
“KOK PLAY의 폭발적인 성장을 확신한다”고 힘주어 말한 송 대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각광받고 있는 언택트 산업이라는 트렌드, 타 플랫폼과의 생태계 차별화, 최첨단 기술력 등 플랫폼 비즈니스의 성공요인으로 손꼽히는 3박자를 모두 갖추었다고 강조했다. 2022년 글로벌 콘텐츠 시장 규모가 약 1,00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코로나로 인해 디지털 콘텐츠 시장의 급격한 성장세는 KOK PLAY의 전망을 밝히고 있다. 

송 대표는 28년간 건축설계감리회사의 CEO로서 긴 업역을 쌓아왔지만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축으로 한 글로벌 금융흐름에 주목해 새로운 기회를 모색할 때라고 판단, 과감한 도전을 결정했다. 탁월한 경영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적의 사업 분야를 찾았다는 그는 명확한 실체와 목적성을 기준으로 업계의 흐름을 분석해나갔다. 그 결과, 시대가 요구하는 트렌드에 부합하며 대중적이고 안정된 비즈니스 모델을 갖춘 KOK PLAY를 선택하게 되었다. 송 대표는  “KOK PLAY는 최첨단 기술력의 집약체”라면서 “블록체인과 인공지능 기술이 결합해 탄생한 플랫폼이란 것이 이를 증명한다”고 말했다. KOK PLAY에 사용되는 4세대 블록체인은 처리량과 속도, 보완성, 가용성, 확장성에서 기존 블록체인보다 탁월한 것으로 평가된다. 
송대표와 뜻을 같이하며 전 세계적으로 콕플레이의 디지털영토를 “프론티어”의 자세로 활동하고 있는 백진현 대표는 “향후 세계 무대에서 구글, 넷플릭스, 유튜브와 어깨를 나란히 할 것”이라면서 차별화된 시스템과 앞선 기술력을 강조했다. 오랫동안 물류유통 비즈니스에 몸담았던 그는 송갑용 대표로부터 KOK PLAY의 가능성을 듣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소비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옮겨가고 있는 시대에 암호화폐와 디지털 플랫폼의 결합은 탁월한 선택”이라면서 “시대가 원하는 선택이 부의 추월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류 기반의 글로벌 확장성 담은 플랫폼 국경을 넘다
송 대표는 “KOK PLAY의 전망에서 긍정적인 요소로 손꼽히는 것은 한류에 기반 한 글로벌 확장성”이라고 짚었다.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있는 K-팝과 K-드라마 K-게임등 각종 엔터테인먼트 사업은 물론, 쇼핑과 연계하여 하이브리드형 비즈니스 모델로 인정받고 있고 국내외 유명 게임사와 엔터테인먼트사 등의 유저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는 점도 전망을 밝히고 있다.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에서 핵심 경쟁력은 풍부한 양질의 콘텐츠 제공이다. KOK PLAY는 이미 영화를 탑재하여 서비스하고 있으며 국내는 물론 일본 등 세계 웹툰 시장을 석권한 유명 콘텐츠 탑재를 앞두고 있다. 또한 2022년을 목표로 AR, VR 기반의 “가상도시”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한편 난민아동교육협회와 다문화가족협회를 후원하면서 KOK 프론티어 양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가장 중요한 문제는 세계 최초의 디지털콘텐츠 블록체인 플랫폼을 선호하고 이용하는 충성유저들을 확보하는 것”이라면서 이를 위해 아프리카.아시아 난민아동교육협회(ADRF)를 통해 전 세계 22개국의 저소득국가 아동을 지원하는 한편 이들이 훗날 한류문화 콘텐츠의 고객이 되고 더 나아가 전도사의 역할을 할수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ADRF은  한국의 대학생들이 만든 야학에서 출발하여 세계적인 NGO단체로 발돋움하였으며 코로나19로 인해 후원이 축소되는 상황에서 KOK PLAY와 협업을 통해 상생의 기틀을 다졌다. 
KOK PLAY는 콘텐츠 수요자와 공급자 모두가 윈-윈(win-win) 할 수 있는 상생을 지향한다. 유저들은 양질의 콘텐츠를 접할 수 있고 개발자들은 수수료 부담을 덜게 된다. 

강영대 대표는 “한류문화 콘텐츠를 세계에 알릴 최초의 플랫폼으로서 구글, 넷플릭스와 당당히 경쟁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곁에서 송갑용 대표가 KOK PLAY 발전과 파트너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는 그는 “KOK 비즈니스를 하면서 풍요로운 삶을 누리는 것 이상으로 함께한 파트너들의 삶이 윤택해지는 것을 보는 것이 더 큰 행복”이라면서 새로운 길을 알려준 송 대표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시장의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KOK PLAY에는 국내외 전문가들이 개발한 게임등 다양한 콘텐츠가 탑재되어 있다. 대표적인 성공사례는 게임 ‘마기아’와 J88포커로 이미 해외 130여 개국에서 서비스 중이다. 이 외에 유망한 뮤지션, 드라마 등 K콘텐츠에 투자하여 IP 확보에 나서고 있으며 자체 콘텐츠 제작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개발한 콘텐츠를 유치하는 방식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외부 개발자들이 좋은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의 API를 제공하여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KOK PLAY는 KOK토큰을 이용한 쇼핑 산업에서도 강점을 발휘하고 있다. “KOK의 온라인 쇼핑의 비전은 온라인 쇼핑의 탈중앙화를 통해 판매자와 소비자 모두 더 많은 이익을 창출할 수 있게 하는 것”이라면서 “이 과정에서 KOK PLAY의 거대한 유저풀을 바탕으로 막대한 광고 수입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금융 플랫폼과의 제휴로 KOK토큰의 가치를 검증받다
“이미 전 세계가 암호화폐가 하나의 금융 흐름으로 받아들이고 제도권에 편입시키고 있다”고 지적한 송 대표는 내년 3월 시행될 특금법 과 내년 10월부터 가상자산에 대한 소득세가 부과되는 것을 두고 “바야흐로 암호화폐가 자산으로 인정받는 시대가 온 것”이라고 말했다. 전통금융권에서는 가상자산에 대한 수탁사업을 시작했으며 대다수의 거래소들이 암호화폐 예치서비스를 시작했다. 하지만 KOK PLAY는 이러한 변화를 예측하고 게임, 드라마, 웹툰, 영화 등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하여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접목함으로서 다양한 수익 창출이 가능하도록 생태계를 확장하였기 때문에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된다. 

KOK PLAY는 검증받은 외부 금융 플랫폼과 제휴를 통하여 KOK토큰의 가치를 검증 받았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KOK PLAY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이용한 빅데이터를 근거로 “대안신용평가”를 통해“무담보 소액 신용대출서비스”를 진행하고있는 “텐스페이스”사와 제휴를 통해 금융서비스 낙후국가인 동남아시아 및 아프리카 시장을 대상으로 개인의 성향과 신용도를 평가하여 진행되는 대출서비스가 곧 시작하게 되면 최소 1억명에 달하는 동남아시아 유저를 확보할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 회사는 기존의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등 메이저코인만을 대상으로 담보대출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담보대출대상에 KOK토큰을 포함했다는 것은 KOK토큰을 BTC나 ETH와 같은 장기적으로 가치상승이 충분한 건전한 생태계를 가진 “메이저코인”으로 인정받았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기존에 ICO를 통해 시장에 공급된 암호화폐들은 사용처가 마땅치 않다는 점이 한계로 지적되어 왔고 수 많은 코인들이 유저들에게 아쉬움을 자아냈고 이로 인하여 일반 대중들에게 부정적인 인식을 만드는 계기가 되어왔다. 하지만 KOK 토큰은 실질적 화폐로서의 기능을 강화하며 그 가치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가장 큰 강점은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는 KOK PLAY에서 KOK 토큰을 사용하여 콘텐츠 결제는 물론 쇼핑, 투자, 저작권 획득, 광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송 대표는 “KOK 토큰의 총 발행량은 50억 개이며, 지속적인 소각과 채굴량 조절을 통해 시장에 15억개 수준의 유통량을 정착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치 실현하며 사람들에게 행복 전하는 ‘꿈의 전도사’
“KOK PLAY의 진정성과 미래지향적 가치를 믿으며 파트너들과 전진하고 싶다”는 송 대표는 “더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인 자유를 누리고 행복한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꿈의 전도사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에 이승록 대표는 “혼탁한 블록체인 프로젝트가운데 보다 미래지향적이고 윤리적인 기업의 탄생은 두손들어 환영할 일”이라면서 “자신있게 비전을 전할 수 있는 재단을 만난 것이 기쁘다”고 밝혔다. 안정적인 투자처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인 자유를 누릴 수 있는 내일을 고대하고 있는 그는 앞으로도 KOK PLAY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원보경 대표 또한 “36년간 천직으로 알았던 미용업을 뒤로 하고 블록체인플랫폼이라는 미래산업의 비전을 제시하는 KOK PLAY와 함께 하게 되었다”면서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일찍 정보를 알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호텔영업지배인으로서 비즈니스 마케팅에 주력했던 김보건 대표는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을통해 KOK PLAY만의 차별성을 알게 되면서 매력을 느껴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한류문화콘텐츠와 게임등에 블록체인을 결합한 것은 정말로 환상적인 조합”이라고 힘주어 말한 그는 전 세계 유저들과 함께 성장할 미래를 확신했다. 사용자가 늘어나면 자연스럽게 콘텐츠 기업의 가치는 상승하기 때문이다. 송 대표는 “KOK PLAY의 미래는 우리가 지금의 단계에서 상상하는 영역을 넘어서 더 크게 발전할 것으로 확신 한다”면서 많은 사람들이 한류문화콘텐츠등의 디지털콘텐츠의 미래를 확신하고 KOK PLAY를 구글, 넷플릭스를 뛰어넘는 세계적인 블록체인 플랫폼이 될수 있도록 함께 협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차별화된 기술력과 상생을 지향하는 비전을 제시하면서 코로나이후 더욱 각광받고 있는 디지털 콘텐츠 시장에 철옹성 같은 글로벌 공룡기업에 당당하게 도전장을 낸 KOK PLAY의 내일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편집국  sisanewsn@sisanews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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