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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풀장어 장병규 대표, 경북 안동에 새롭게 매장 선보여...

장어 양식과 새싹인삼 재배를 한 생태계 안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설계해 이중의 수익구조를 창출하여 자영업자의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만들고 있는 베풀장어 장병규 대표가 경북 안동에 새로운 매장을 오픈하였다.

코로나로 어려운 나날을 보냈지만 청년 어부에서 사업가로 거듭나며 민물장어 양식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 장본인 장병규 대표는 많은 시행착오 끝에 베풀장어를 일으켜 세울 때의 큰 경험이 지금의 시련을 극복할 수 있었다고 말하고, 더 큰 장애가 와도 극복하며 청년사업가로서의 자존감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굳은 의지로 오늘도 이른 아침에 매장 문을 연다.

한편, 베풀장어에서 생산되는 민물장어와 새싹인삼은 아쿠아포닉스 재배로 일체의 화학성분을 배제시킨 자연식품에 착한 가격으로 공급하는 민물장어 전문점이다.    

이동현 기자  jineu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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