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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P2P 플랫폼의 혁신 골프원아시아 Richard Ryu(유한수) 대표타인의 아픔에 공감하는 힘으로 고난을 딛고 남을 위해 헌신하고파

고통은 사람을 성숙하게 만든다. 골프원아시아의 Richard Ryu 대표는 정상에서 선 기쁨과 나락으로 떨어지는 괴로움을 두루 경험하면서도 사람에 대한 믿음을 저버리지 않고 세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길을 찾아왔다. 정통 물류 네트워크 사업에서 입지전적인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그는 글로벌 플랫폼 사업에 진출해 혁신을 몰고 왔다. 지난 7월 출범한 골프원아시아에는 Richard Ryu 대표의 노하우와 경영철학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전 세계인을 하나로 묶어줄 혁신적인 P2P 플랫폼
Richard Ryu 대표는 “세계로 뻗어 나가는 글로벌 플랫폼에서 우리의 P2P 시스템을 구현해 더 많은 사람들과 행복을 나누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골프원아시아는 그의 꿈이 담긴 종합 플랫폼으로 기획되었다. Richard Ryu 대표에게 플랫폼이란 말 그대로 하나의 시스템 안에 많은 사람을 담을 수 있는 것이다. “지하철이나 고속터미널, 공항처럼 여행을 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다른 공간으로의 이동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처럼 진정한 공간을 열어주는 것이 플랫폼이고 그것을 실현시켜주는 리더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람들을 묶어주는 골프원아시아는 플랫폼에 대한 그의 철학이 묻어난다. “한국을 중심으로 전세계 회원들이 골프원아시아 플랫폼에서 캐릭터를 주고 받으면서 개인과 개인(P2P)이 거래할 수 있는 장을 만들었다”고 설명한 그는 다양한 플랫폼을 하나로 흡수했으며, 골프원아시아 법인이 축이 되어 스테이블 코인을 확보하듯이 골프원아시아가 자체적으로 캐릭터의 수를 조절하는 정책을 실시함으로써 안정성을 더했다고 밝혔다. 판매자와 구매자의 균형이 깨어져 과부하를 예방할 수 있는 ‘소각 시스템(S-point 시크릿)’은 골프원아시아의 독보적인 기술력이 가미된 것이다. 


골프원아시아는 지난 7월 25일 한국을 중심으로 미국, 중국,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등 전세계 회원들과 함께 출범했다. “새롭게 선보인 이 시스템은 혁신이라고 확신한다”는 Richard Ryu 대표는 “놀이동산에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 그 안에서 자유롭게 즐기듯이 골프원아시아의 플랫폼에 수많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담았다”고 소개했다. 산재되어 있는 플랫폼들을 하나로 통합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획은 다양한 분야를 넘나든 경험과 창조적인 역량에서 나왔다. 물류 유통과 네트워크 사업으로 성공신화를 쌓아온 Richard Ryu 대표는 입지전적인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그런 그가 골프원아시아를 통해 새로운 도약을 알리자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골프원아시아의 놀이동산에 여행과 경품, 예술과 문화, 품위를 비롯해 행복에 대한 모든 것을 P2P로 담았다”면서 시대의 흐름이 코인 거래에 있는 만큼 글로벌 금융 무대에서 당당히 경쟁하겠다고 말했다. 실제로 Richard Ryu 대표는 플랫폼 서비스와 코인거래 분야에서도 성공적인 사업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그 노하우를 녹여낸 것이 바로 골프원아시아의 플랫폼인 셈이다. “국가마다 금융 규제정책이 다르지만 세계를 하나로 묶으면서 장벽을 넘나들 수 있는 것이 바로 코인”이라면서 “해외 유명 거래소 지분은 물론 단독 거래소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단기간에 안정적인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본격적인 준비는 두 달 남짓한 기간에 이루어졌지만 오랫동안 글로벌 플랫폼 사업에 몸담아 왔기에 전체 기획에는 5년간의 노력이 담겨있다고 한다. 안정성과 혁신을 모두 끌어내기 위해서 최적의 전문가 팀을 꾸렸다고 강조했다.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굴지 기업의 우수인재들이 전산팀에 구성되어 골프원아시아를 이용하는 모든 사람들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지난 7월 출범 이후 플랫폼 내 P2P 거래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그 외 경품경매도 매주 수, 토요일(한국시간 PM 7시30분)에 전 세계에 생중계로 진행 중이다. 회사의 주 수입인 골프공(수수료) 수입은 회원들에게 일부를 공유하는 프로모션을 통해서 함께 회원과 성장하는 나눔을 실현하고 있다. “나를 버리고 함께 나누는 행복에서 의미를 찾고 있다”는 Richard Ryu 대표는 앞으로도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헌신하는 삶을 살겠다고 거듭 다짐했다.


회원들을 위한 안전성과 혁신을 모두 잡다
골프원아시아의 이경혜 COO(최고운영책임자)는 “회사가 회원과 직접 거래하는 것이 아니라 회원 간의 거래를 활성화시키는 신개념 금융혁신의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스마트폰과 PC를 이용하면 언제 어디서든 전 세계의 골프원아시아 회원들과 거래할 수 있다. 회사는 보다 많은 회원들에게 판매가 확실히 성사될 수 있도록 조율하고, 안정적인 시스템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그녀는 “캐릭터로 골프원마켓과 경품경매, 명품 사이트의 이용이 가능하다”면서 지속적으로 사업 영역을 완비한 회사라고 말했다. 골프원아시아는 출범과 동시에 한국은 물론 미국, 중국, 일본, 베트남, 동남아시아에서 동시에 오픈하여 글로벌 플랫폼으로서의 면모를 이미 갖추었다.

골프원아시아의 P2P의 상품은 다음과 같은 캐릭터가 있다. 캐릭터 거래는 버디와 이글, 알바트로스, 콘도르 4종이 있으며, 그 캐릭터의 거래는 버디 50~300USDT로 책정되며 거래가 이루어지면 골프원아시아는 구매 수수료에 해당하는 20G-Ball을 수익으로 가져간다.
이경혜 COO는 “플랫폼을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한 입장료의 개념으로 존재하는 것이 거래 수수료”라면서 이를 통해 재정을 마련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USDT로 전 세계를 하나의 회원 간 전송도 가능하도록 했다.
코인 기반의 플랫폼이 가장 취약한 것은 보안과 가격 안정성 문제이다. 하지만 골프원아시아는 (S-point) 일명 Secret의 소각 정책으로 과부하를 조절하면서 이러한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했다. “우리가 보유한 자산만큼 캐릭터를 발행하기 때문에 역삼각형 구조를 유지하면서 분할되는 캐릭터의 양을 조절했다”고 한다. 이 외에도 괸리자 모드로 제어 가능한 안전장치를 구축해 만전을 기했다. “판매자와 구매자의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남은 캐릭터를 녹여버리는 소각 방식이 핵심”이라고 소개하면서 회사 내에 공동으로 관리하는 팀들이 구성되어 있어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캐릭터 P2P 거래 외에 경품경매, 온라인 게임도 중요한 사업 축을 이룬다. 이 COO는 “오래 가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수익을 회원들과 공유해야 한다”면서 회원들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접목시켰다고 말했다.

능력을 나누고 남을 위하는 것이 진정한 네트워크 철학
“혼자 꾸는 꿈은 몽상으로 끝나지만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누는 꿈은 반드시 현실이 된다”고 힘주어 말한 Richard Ryu 대표는 “힘든 순간들조차 꿈을 이룰 수 있는 운명적인 기회라고 생각하고 아픔을 갖고 있는 회원들을 친구로 받아들였다”면서 언제나 내일을 생각하는 삶의 자세를 전했다. 그렇다면 그에게 네트워크 사업이란 무엇일까. “아이들(현재는 육군 복무중인 재건, 재언)이 초등학생이던 무렵 네트워크 사업이란 질문에 사람들에게 재능을 기부하는 일이라고 설명했다”는 그는 “가장 잘하는 일을 통해 사람들을 모아서 도와주면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고 말하자 아이들이 ‘우리 아빠가 제일 잘하는 일이 나눔이라면 무조건 성공할 것’이라고 대답해준 기억이 난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골프원아시아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지금도 네트워크에 대한 그의 철학에는 변함이 없다. 사람들을 모으고 나누며 돕는 것이 곧 네트워크의 핵심 정신이라는 것이다.
유년시절 풍요로웠던 집안이 당좌부도로 어려움에 처했을 때 집안을 책임지면서 23년 동안 수산업 도소매로 물류 유통에 몸담았던 그는 지난 2013년 건강기능성 식품인 H사를 통해 처음 네트워크 사업에 진출하게 되었다. “평생 열심히 살면서 경제적인 자유는 얻었지만 몸이 망가졌다”면서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만들기 위해 네트워크 사업의 시스템을 이해하는데 많은 공부를 한 결과 6개월 만에 H사에서 스타가 되었다”고 한다. 직접 H사의 건강식품을 섭취하면서 몸을 돌본 결과 고질적으로 앓아 왔던 지난 23년동안 밤낮으로 이어지는 도매와 소매로 하루 2시간씩 자면서 얻어진 과민성 대장염과 무릎 염좌, 허리 디스크까지 3개월만에 식품을 섭취하면서 눈에 띄게 회복되었다고 한다.


“기쁜 마음에 강촌역에서 의정부까지 12시간이 넘게 자전거 라이딩을 하면서 넘실거리는 파도를 온 몸으로 느꼈다”는 그는 “그동안 먼 발치에서 세상이 변해가는 것을 지켜보기만 했는데 그 파도를 움직이는 바람을 알게 되면서 전혀 다른 안목을 지니게 되었다”고 그때의 경험을 돌아보았다. 하지만 그 자리에서 머무는 것을 스스로에게 허용하지 않았다. 이미 다른 세상을 본 이상 더 멀리 바라보고 싶었다. 이후 화장품 N사에 접하면서 다시 한 번 큰 꿈을 꾸었고 그런 과정이 모두 행복했다고 한다. 2015년 캐나다의 건강기능식품 네트워크에서 3개월 만에 3,500여명의 회원을 이끌고도 한국 지사의 경영 문제로 위기에 처했지만 “나를 믿고 함께해준 사람들을 위해서 직접 캐나다 토론토로 가서 본사의 회장을 만났다”는 그는 “그렇게 인연을 맺고 글로벌 물류와 금융에 대한 지평을 넓힐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
그 후 Richard Ryu 대표는 해외로 눈을 돌려 더 넓은 세상에서 사업을 이어가게 되었다. 하지만 목표는 더 많은 수익을 올리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나눔을 바라보았다. ‘네트워크는 나눔에 있다’는 문구를 늘 마음에 새기고 살아가는 Richard Ryu 대표는 “내 성공을 위해 싸우는 것이 아니라 함께하는 파트너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한 결과로서 주어지는 것이 로열티임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그 의미가 많이 퇴색된 것이 안타깝다”고 마음을 전했다.

‘오병이어(五餠二魚)’ 정신을 실천, 세상위해 헌신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이 있다. Richard Ryu 대표 또한 최정상에서는 영광과 추락의 아픔을 모두 경험하면서 이를 절감했다. “고생이란 물리적인 힘듦이 아니라 아픔과 시련을 의미한다”면서 “시련을 당해 본 사람만이 성장할 수 있기에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는 것은 가장 자신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믿고 맡겼던 이들로 인해 힘든 생활을 하기까지 했다. 오프라인 정통 네트워크만을 하던 그가 처음 온라인 경품경매 사업을 접하게 된 것은 중국에서였다. 두바이에 본사를 두고 코드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던 경품경매 네트워크에서 단기간에 많은 수입을 올린 Richard Ryu 대표는 수익의 상당 부분을 회원들과 공유했지만 그 과정에서 많은 실망을 느끼면서 한국을 떠나 중국 심천에서 새로운 플랫폼 사업에 도전, ‘아벨라이프’를 만들었다고 한다.
“사랑을 모두 내놓았기에 그 이름이 영원히 전해지는 성경의 아벨처럼 내가 좋은 그릇을 갖추고 보다 많은 이들을 품고 싶었다”는 그는 세계적인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었던 만큼 함께 했던 많은 분들이 동참하면서 중국 심천에서 3년동안 ‘아벨라이프’라는 플랫폼을 진행했었다. 하지만 ‘아벨라이프’는 지난해 6월 한국에 진출했지만 이번에도 믿었던 이들이 플랫폼을 남용하면서 아픔을 겪어야만 했다.

거듭된 상처에도 불구하고 Richard Ryu 대표는 여전히 사람의 가치와 믿음으로 쌓아 올린 관계를 부정하지 않는다. “성경의 ‘오병이어’를 실천하면서 이 세상을 위해 내 한 몸을 바치고 싶다”는 그는 “내 것만을 챙기는 순간 사람이 떠날 것”이라고 말했다. 아픔을 스스로 성장하는 밑거름으로 삼은 것이다. 실패가 곧 패배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기에 지난 경험을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새로운 도전의 원동력으로 탈바꿈시켰다. 그의  골프원아시아에는 정통 물류 네트워크와 글로벌 금융 재테크의 성공으로 융합된 노하우는 물론 진실한 믿음과 타인을 향한 공감이 함께 녹아 있다.
Richard Ryu 대표는 그간 굴곡을 경험하면서도 주변을 돌아보는 책임감만은 내려놓지 않았다.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파트너들을 생각하면서 세상의 편견이나 외부의 시선에 굴하지 않으려 했다”는 그는 행복이라는 것은 나의 작은 욕심에 항복한 어리석음에 항복하고 오직 “나의 작은 욕심을 버린 결과 ‘l’자 붙은 행복이 따라 온다는 철학이 녹아 있다”고 말했다. 쉽지 않은 길이었지만 언제나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행복의 의미를 알았기에 흔들리지 않을 수 있었다고 한다. 더 큰 미래를 향해 새로운 걸음을 내딛는 Richard Ryu 대표는 세상을 향해 희망과 행복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김원근 대기자  sisanewsn@sisanews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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