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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찾은 규소로 건강한 사회를 여는 (유)우리들세상 송영심 회장고순도 수용성규소 활용으로 건강한 삼천리규소강산 만들고파

“무분별한 환경파괴로 인해 금수강산이라는 말도 옛말이 되어버렸지만 삼천리금수강산을 회복할 수 있는 길이 규산염(SiO3)에 있다” (유)우리들세상의 송영심 회장은 ‘삼천리 규소강산’을 꿈꾸고 있으며, “규소는 생명체를 생명체답게 만드는데 반드시 필요한 미네랄”이라고 말했다. 

 

규소는 지구 생명체의 대부분을 구성하는 물을 맑아지게 하는 물질로 지각의 27.7%를 차지하며 산소 다음으로 풍부한 물질로 꼽힌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산업화와 환경파괴 및 농약과 화학비료 사용 등으로 규소 공급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주)한국에스캄 신용 박사가 국내 최초이자 세계 4번째로 고순도 수용성 규소 개발에 성공하였다.(발명특허 054128호) 
(유)우리들세상에서는 (주)한국에스캄에서 개발한 방청제 SILIPOLY로 깨끗한 물, 좋은 물, 건강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바, 방청제 SILIPOLY는 시설 표면에 1㎛(1/1000mm)의 얇은 피막을 생성시켜 배관을 보호하며 녹을 연질화하여 제거시킨다. 특히 한국 환경수도연구원을 비롯하여 각 지방의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시험한 결과 음용수에도 적합한 것으로 판정이 되었고, 용액 자체가 응고나 결석 반응을 일으키지 않기 때문에 배관에 스케일 및 슬러지를 생성시키지 않을뿐더러 슬러지를 제거하여 열전도율을 향상시키고 용존산소량(DO)을 활성화시키기 때문에 방류시 수질개선 효과 또한 누릴 수 있어서 방청제로서는 최상으로 미국 일본 독일 등 선진국에서 많이 활용하고 있다고 한다. 


송 회장은 “차돌(규석)은 한국의 큰 자산이다. 규석의 순도를 NASA에서도 인정(99.9%)하는데 이렇게 좋은 차돌이 남북한에 많이 매장되어 있다”면서 “일제 강점기에 일본에서 많이 가져갈 정도로 우리 차돌이 우수하다”고 하고 “특히 차돌을 수용성규소로 만드는 기술 즉 추출하고 정제하는 기술역시, 한국의 신용박사님이 세계 최고로 중국 등 각국에서 욕심을 내고 있지만 (주)한국에스캄(대표 황보정임)에서는 기술만큼은 내 줄 수 없다는 의지로 꿋꿋하게 정진해 오고 있다”고 하면서 “(유)우리들세상의 꿈과 목표는 삼천리규소강산과 K-Food. K-Beauty로 인류의 건강증진과 더불어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는 것이다”고 힘주어 말한 송 회장은 법규를 100%준수하면서 진실로 진리를 추구하는 원칙 중심의 리더가 되어 소비자들을 위한 기업을 전임직원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명감과 믿음으로 하나가 된 임직원들 모두가 진정한 리더 “(유)우리들세상의 첫 번째 비전은 봉사하는 마음으로 믿음을 주고받는 임직원들 모두”라고 힘주어 말한 송 회장은 (유)우리들세상의 창업자로 27년간 군대에 몸담았기에 법규준수와 봉사와 원칙준수가 자연스럽게 몸에 배어 있다. 이후 사랑으로 선교회 목사로서 믿음과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사랑의 리더를 중심으로 사랑의 공동체’를 추구해온 그는 수용성 규소의 효능과 현대인들의 건강을 위한 필요성을 절감하고 (유)우리들세상을 설립해 지금에 이르렀다. 
그는 진실과 사랑, 최선을 다하는 인생관을 가지고 그동안 불가능에 가깝다고 여겨져 온 일들도 “해야 한다는 사명감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부딪쳤다”면서 “삼천리규소강산이자 K-Food. K-Beauty가 될 규소를 세상에 알릴 수 있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고 했다. 한편 이러한 성공을 그동안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함께 달려온 임직원들의 몫으로 돌리는 것도 잊지 않았다. “지난해 11월부터 매일 머리를 맞대고 시스템을 준비하면서 각각의 달란트를 십분 발휘하여 회사의 기반을 완성하는데 믿음과 의리로 하나 되었기에 모든 임직원들이 대단한 리더들”이라면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이어 “의리로 뭉친 믿음의 리더들은 일당백, 일당천을 넘어 일당 천만도 가능한 리더들이기 때문에 함께 만들어갈 내일이 더욱 기대된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유)우리들세상은 현재 수용성규소(SiO3)를 기반으로 한 엔젤비누와 매직온천. BMC(라지에타부식방지)와 염증치료 특허등록(제10-1018304호) 및 비만치료 특허등록(제10-1156226호) 화장품으로 소비자들의 건강을 돕고 있다. “소비자들의, 소비자들에 의한, 소비자들을 위한 기업으로서 봉사라는 역할과 사명을 다하는 가운데 삼천리규소강산을 이룩하겠다는 목표로 전임직원이 한 마음이 되었다”고 전한 송 회장은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보탬이 되고자 하는 포부를 밝혔다. 환경오염이 심화되면서 자연스러운 신체 회복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자연에서 찾은 물질인 규산염을 활용하여 K-Food와 K-Beauty의 영역을 더욱 확장하고자 하는 송 회장의 도전은 이제 시작되었다.                 

김원근 대기자  sisanewsn@sisanews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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