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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 콘셉트, 모빌리티 새롭게 구성새로운 일렉트로 에스테틱 디자인

EQ는 “Electric Intelligence”의 약자로서 Mercedes-Benz의 브랜드 가치인 “Emotion & Intelligenz”로부터 파생되었다. 이 새로운 브랜드에는 고객 친화적 E-Mobility의 모든 중요한 관점 뿐만 아니라, 차량 이상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양산 예정의 “EQ 콘셉트” 테스트카는 이 새로운 브랜드의 첨병으로서 파리에서 세계 최초로 소개됐다. 또한, 후속 모델이 공격적으로 발표되어 Mercedes-Benz 차량 포트폴리오에 전기차 모델을 확충하게 된다. 
 

명확한 나아갈 길을 제시하다
EQ의 포트폴리오에는 미래적인 배터리 전기 구동 방식의 차량과 Mercedes-Benz에서 제공하는 관련 제품 및 서비스가 모두 망라된다. 이를 통해 Mercedes-Benz는 점차 확대되는 차량 포트폴리오에도 불구하고 고객이 간편하고 명확하며 일목요연하게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Mercedes-Benz는 이미 전기차를 위한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여기에는 가정용 급속 충전소인 월박스, 공공 충전대에서 편안하게 충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무료 앱 “Charge&Pay”, 그리고 개인 또는 기업 고객을 위한 태양력 발전 시설에서 공급되는 전력용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이 모든 제품과 서비스는 EQ 브랜드로 통일되어 제공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Mercedes-Benz는 스타 심벌 하에 지속가능한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일관되고 명확한 이미지를 구축했다.
 


“EQ 콘셉트는 핫하면서도 쿨합니다”라고 Daimler AG의 수석 디자이너인 고든 바게너(Gorden Wagener)는 설명한다. “특히 전위적이고 현대적이면서도 독립적인 일렉트로 에스테틱을 위한 감각적 명확성이라고 하는 벤츠 디자인 철학이 새롭게 해석되어 환상적인 디자인으로 승화되었다. 동시에 가장 중요한 것에 집중한 선도적인 쇼카 디자인은 유혹적인 진보를 보다 명료하게 보여준다.” 아울러 “EQ 콘셉트”의 일관된 기본 디자인에 SUV 유전자와 역동적인 쿠페의 특징, 그리고 Shooting-Brake에 따라 디자인된 리어 부분이 조화를 이룬다.

운전자 중심의 대시보드는 단순한 터치 형식의 조작에 중점을 두고 설계되었으며 새로운 일렉트릭 에스테틱 뿐만 아니라 익스테리어가 내부에도 적용되도록 디자인됐다. 대형 플로팅 와이드 스크린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계기반은 비대칭 디자인으로 배열되어 운전자가 표시 내용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Q 콘셉트”의 인테리어는 현대적이면서도 럭셔리한, 전혀 새로운 유저인터페이스(UI)를 통해 표현된다. 이를 통해 E-Mobility와 스마트 기능 그리고 사용자 친화성이 결합되며, 메르세데스 전형적인 전동식 시트 조정 기능이 전통적인 스위치나 버튼 없이 작동된다. 마치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인상을 주는 로즈골드 컬러 프레임으로 감싸인 센터 콘솔에는 어떠한 기계식 조작 장치도 배열되어 있지 않으며, 터치 감응식 조작 장치가 설치되어 있다. 스티어링 휠의 터치 컨트롤과 마찬가지로 운전자는 센터 콘솔에서도 손가락을 움직여 자동 에어컨이나 인포테인먼트를 조작할 수 있다.   
 

지용웅 대기자  goyow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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