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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명품 브랜드 단지 원주 단계 ‘경남 아너스빌’고품격 첨단주거환경, 미래 투자가치 최적 원주시 랜드마크 ‘경남 아너스빌’ 30층 우뚝 선다

최적의 주거 공간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생활공간의 편의성을 고려한 건물 내부는 물론 교통, 교육여건, 인근 자연환경, 문화생활 범위 등 다양한 인프라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가칭)단계18통행복지역주택조합추진위원회와 (주)우리터가 원주 도심인 단계동 117-1번지 일대에 공급 예정인 ‘원주 단계 경남아너스빌’은 7개동 599가구 건설계획으로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시공예정사로 SM경남기업이 선정되면서 원주시 랜드마크로 지역주택조합 사업이 가시권에 들어섰다. 


교육·교통 중심지에 ‘미래 강원’ 생활공간 창조
오늘날 건강한 삶과 자연친화적인 휴식에 대한 선호도가 늘어나면서 주거 문화도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가족 단위의 휴식문화가 보편화되고 효율성을 넘어 취미와 건강을 함께 추구하는 이들이 증가하는 등 삶의 가치들이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 출발점인 ‘집’을 선택하는데 있어 합리성과 가치를 고루 살피는 안목이 요구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원주에 자리한 ‘원주 단계 경남아너스빌’에 이목이 집중되는 것은 다양한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고려된 결과물이다. 
청정도시 원주는 기업도시 및 혁신도시 단지 조성으로 인구가 증가하면서 주거지 수요가 지속적으로 상승해왔으며 교통 요충지로서 강원도의 관문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구도심의 경우 택지개발지구로 주거낙후지역에 속했기 때문에 주거환경 개선 사업은 주민들의 숙원으로 꼽혀왔다. 이에 지역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지역주택조합의 결성으로 이어지면서 아래에서 위로의 의사결정을 거쳐 만들어진 것이 바로 원주 단계 경남아너스빌이다. 원주 단계 경남아너스빌 건설 추진을 맡고 있는 (주)우리터 박기남 회장은 ‘(가칭)단계18통행복지역주택조합 조합원들과 함께  “구도심과 신도심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단계 명품단지를 건설해 스마트 라이프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아파트가 들어서는 단계동은 원주 시내 최고의 교통 요충지로 손꼽혀온 지역으로 원주시의 행정, 교육, 상업 중심지로서 도시기반시설 등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어 주거생활의 편의성이 높은 편이다. 원주 단계 경남아너스빌은 중소형 아파트에 대한 시장의 수요를 반영하면서도 신평면과 첨단시스템을 착실하게 갖추고 있다. 


박 회장은 “편리하고 안전한 스마트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고 소개했다. 분양가는 주변 일반 아파트 분양가 및 시세에 비해 10~20% 낮은 평당 700만원 수준으로 합리적 구매를 원하는 실수요자들에게도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합리적 가격 책정이 가능했던 것은 지역주택조합 방식으로 사업이 추진되어 사업비를 대폭 줄일 수 있었기 때문이다. 한편 거주민의 이주비로 4천만원을 무이자로 지원하는 등 지역주택조합 사업에 있어 파격적인 지원책을 마련한 것도 눈길을 끈다. 박 회장은 “교통의 중심지에 풍부한 생활 인프라, 브랜드 아파트로서 최신 스마트 라이프 설계가 적용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되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 목적의 수요자들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소개했다. 원주시 도심에 위치하고 있으면서 강릉, 평창 등 강원도가 지역권에 들어오고 수도권과도 접근성이 높은 점 또한 실수요자 및 투자처를 찾는 이들에게 매력적인 요소이다. 가족과 더불어 살아가면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원주 단계 경남아너스빌에 대한 높은 관심은 주거 공간에 대한 인식 변화를 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도심에 들어서는 브랜드 명품단지 ‘경남아너스빌’ 지상 최고 30층 7개동, 599가구로 건설 
원주의 중심지에 자리할 원주 단계 경남아너스빌은 명품주거단지로서의 조건을 갖추고 있어 사업 추진단계에서부터 주목을 받아왔다. 도보거리에 초중고등학교가 위치하여 교육 여건이 우수하며 쇼핑센터, 재래시장, 멀티플렉스를 비롯한 문화생활 인프라가 잘 구비되어 있고 원주시내외의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다. 
경남기업이 시공사로 선정된 원주 단계 경남아너스빌은 명품 브랜드 아파트로서 전체 지하 2층∼지상 최고 30층 7개동, 전용면적 59∼84㎡ 599가구이며 타입별로 59㎡ 403가구, 74㎡ 60가구, 84㎡ 136가구다. 경남기업은 자연을 보존하는 환경시설에서 기반산업시설까지 건설하며 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높은 기술력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세계 건설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어 이번 시공사 선정은 더욱 주목받았다. 시공사로 경남기업이 선정되면서 ‘대한민국 1호 업체’가 짓는 명품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경남기업은 1951년 회사 창립 이후 해외 건설면허 1호와 주택사업지정업체 1호로 지정된 바 있으며 세종정부통합청사, 여의도63빌딩, 용산 더 프라임, 호텔 탑스텐 강릉, 탑스텐 빌라드 애월 제주에 이어 베트남 랜드마크72, 스리랑카 로얄파크를 건설하는 등 해외에서도 굴지의 건설사로 인정받고 있다. 


한편 업무대행사로서 원주 단계 지역주택조합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우리터 박 회장은 지역주택조합 사업에서 풍부한 실적과 노하우를 보유하여 원주 단계 경남아너스빌이 명품주거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는 최적의 조력자이다. 원주 단계 경남아너스빌은 2017년 주택법이 강화된 이후 진행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이기 때문에 사업의 투명성을 담보할 수 있는 점 또한 강점으로 손꼽힌다. 박 회장은 “지역주택조합 사업은 ‘아파트 공동구매’의 형식을 띤다”면서 “지주를 중심으로 동의를 얻은 후 실수요자들과 함께 공동으로 사업을 진행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주택청약통장이나 치열한 청약경쟁을 뚫어야하는 부담이 없다”고 설명했다. 
원주 단계 경남아너스빌은 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와 달리 지주의 3분의 2 이상이 사업에 참여하거나 참여의사를 표명한 상태로 부지확보가 용이했기 때문에 이러한 리스크 없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었다. 토지확보부터 시공사 선정까지 추진력 있는 사업 진행은 지역주택조합원들과 업무대행사의 긴밀한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박 회장은 앞으로도 사업 일정에 차질없이 명품 주거단지 건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원주시를 연결하는 교통의 요충지로 광역생활권 창조
박 회장은 원주 단계 경남아너스빌의 잠재력에 대해 “여주와 원주를 잇는 수도권 전철 연장선이 개통되면 서울 강남권을 50분대로 줄일 수 있다”면서 현재 원주시내외로 통해 뛰어난 입지 조건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단계동에 자리할 아파트의 입지는 구도심과 신도심을 모두 아울러 교통 요지의 장점을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양평IC로 횡성군, 여주군, 양평군, 충주시, 제천시에 50분이 소요되며 수도권이 1시간내 생활권으로 들어온다. 여주와 원주를 잇는 수도권 전철 연장선이 2024년 개통되면 서울 강남권을 50분대면 갈 수 있게 된다. 여기에 강릉, 평창, 춘천이 40분 내 지역권에 들어오고 중앙선복선전철도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직주근접형 주거단지로 배후 주거 수요도 탄탄한 편이다. 원주 단계 경남아너스빌은 단지 주변에 원주기업도시가 있으며 문막산업단지, 부론산업단지, 동화산업단지, 우산산업단지, 태장산업단지로의 출퇴근이 용이하기 때문에 실수요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교육과 생활문화 인프라에 자연까지 품은 명품 주거지
단계동은 원주 교육의 신중심지로 부상하는 등 뛰어난 교육여건을 자랑한다. 원주 단계 경남아너스빌 단지 인근에 위치한 단계초등학교, 치악중학교, 북원여자고등학교는 걸어서 통학이 가능한 ‘학세권’으로 자녀들의 안심 통학이 가능하다. 이 외에 단계동에는 초등학교 3곳, 중학교 2곳, 고등학교 1곳, 일반학교 1곳 등이 있으며 한국폴리텍대학, 한국방송대학 등 원주시내 소재 대학 1곳, 대학교 4곳, 대학원 3곳으로 편리한 통학이 보장된다. 원주교육문화관과 원주종합운동장, 원주국민체육센터도 가까운 곳에 자리하고 있다. 
의료 인프라의 경우 세브란스 병원, 강원도 원주의료원이 인근에 있으며 단지가 봉화산과 매봉산으로 둘러싸여 산악트레킹 벨트권에 속하기 때문에 쾌적한 환경입지를 자랑한다. 학성공원, 단계 1호 공원이 있고 단계천 생태하천공원, 정지뜰호수공원이 단계천 복원사업에 포함되어 지척에서 자연의 풍광을 즐길 수 있다. 치악산과 구룡사, 상원사 등은 모두 30~60분 거리이다. 지친 일상을 잠시 떠나 가까운 이들과 함께 자연 속에서 휴식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었다. 일과 삶의 균형을 찾고자 하는 현대인들에게 최적의 주거 공간으로 손꼽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햇살을 담은 공간에 스마트 라이프를 더하다
원주 단계 경남아너스빌은 자연을 품은 입지 조건에 스마트한 일상을 더했다. 홈 네트워크와 연동되는 주방 TV폰, 현관 입구에 설치되는 일괄 소등 S/W는 일상에 편리함을 선사하며 전 세대에 방문 없이 전기, 수도, 가스 사용량을 검침하는 에너지 사용량 원격검침 시스템을 적용하여 입주민들의 생활 보호가 가능한 스마트 시스템을 도입했다. 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한 환경설계(CPTED), 쿨데삭(Cul De Sac) 설계를 적용하여 완벽한 보안시스템을 구축한 것도 눈길을 끈다. 지하주차장과 승강기, 1층 주출입구에 모두 CCTV를 설치하고 RF카드를 이용한 주차관제 시큐리티 시스템도 제공된다. 세대 내 오염공기를 외부로 배출하는 자연 환기시스템과 천정 매립형 에어컨도 기본적으로 내장될 예정이다. 
세심한 공간 설계도 돋보인다. 자연의 채광을 풍부하게 누릴 수 있는 남향 및 남동향 위주의 배치에 4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되어 채광과 환기성이 탁월하다. 단지 내 공용 공간에서는 탁 트인 곳에서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아이들의 창의력을 증진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기구를 배치한 어린이 놀이터가 친환경적 힐링 라이프를 선사하게 된다. 한편 단지 내 가로변에 스트리트몰을 조성하여 한걸음에 누리는 원스톱 쇼핑 환경으로 생활의 편리함을 더할 예정이다.
박 회장은 지역주택조합 사업에 있어 이상적인 주택의 조건으로 ‘조합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주택’을 꼽았다. 그는 시공의 결과와 품질은 물론 추가 부담까지 없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업무대행사로서 지역주택조합원들의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단계18통행복지역주택조합(가칭) 임관재 추진위원장

업무대행사와 조합원들의 신뢰로 쌓아올린 조합 사업
우리터는 사업비용에 대한 중간정산 없이 사업승인이 난 후 결산처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사업에 들어가는 비용을 먼저 지불함으로써 확실한 책무와 행정절차를 투명하게 관리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자 신뢰의 약속이기도 하다. 박 회장은 “원주 단계 경남아너스빌은 사통팔달의 교통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앞으로 인프라 추가가 확정되어 있는 만큼 최적의 입지 조건”이라고 힘주어 말하며 사업의 성공을 확신했다. 한편 현재 599가구 건설을 골격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향후 설계 상황에 따라 50~100가구 정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나무보다 숲을 보는 마음으로 원주시 명품 브랜드 단지건설에 매진하겠다”는 그는 “잘못된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관행을 시정하여 이미지 회복과 건설업계의 활기를 되찾겠다”는 뜻을 전했다. 조합원들과 즉각적인 소통의 창구를 열어놓고 원주 단계 경남아너스빌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으로써 지역주택조합 사업을 둘러싼 논란들을 불식시키겠다는 것이다. 박 회장은 파주 문산지역주택조합 사업 업무 대행을 맡으면서 사업추진 1년 6개월 만에 아파트 신축부지에 포함된 국유지까지 매각 의향 결정서를 확보하는 등 추진력을 발휘하며 조합 사업을 성공으로 이끈 바 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의 꿈이 가능한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장점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편법과 비리가 얼룩지면서 지역주택조합 사업 자체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쌓여온 것은 사실이다. 박 회장은 ‘투명하고 정직하게’라는 경영 철학으로 편법과 이권에 의해 훼손된 업계의 흐름을 바로잡고 지역주택조합의 순기능이 원래 취지에 부합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업무 추진
원주단계18통지역주택조합(가칭) 임관재 조합추진 위원장 또한 신뢰와 믿음으로 쌓아올린 관계를 강조했다. 임관재 추진위원장은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특성상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거주민과 조합원 모두가 함께 정보를 공유하고 협의하며 극복해왔다”면서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권리와 자산 가치를 지키고 상호 신뢰에 입각한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특히 조합원들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에 대한 협의를 계속하면서 최고의 주거환경을 만드는데 일조하고자 했다. 그는 “원주 단계 경남아너스빌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서는 드물게 지주가 사업에 직접 참여하는 아파트인 만큼 사업의 안전성이 뛰어나 조합 가입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교통 요충지의 조건을 갖추고 있어 원주시를 넘어 강원도 인근 지역민들의 관심도 늘어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기남 회장과 임관재 조합추진위원장을 비롯한 모든 지역주택조합원들의 목표는 하나이다. 원주 단계 경남아너스빌을 강원도를 넘어 전국에서 주목하는 명품 주거단지로 만드는 것이다.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상황을 주도하고 의사 결정권을 독점해서는 행복한 삶을 꿈꾸는 주거공간을 만들 수 없다”고 강조한 박 회장은 이러한 뜻을 조합추진위원회와도 공유하면서 명품주거단지를 만든다는 목표를 위해 정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업무 대행사에게는 정보의 투명한 공유와 전문성이 뒷받침된 조력,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철학이 요구되며 조합원들은 활발한 의사소통과 협력, 신뢰를 보내야한다. 
많은 지역주택조합 사업들이 표류했던 것은 이러한 기본적인 요소들이 지켜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전 조합원들에게 꿈꾸는 집을 선사하고 싶다는 박 회장은 “‘집’이라는 단어가 지닌 무게를 절감하기에 더욱 사명감이 크다”면서 성공적 사업 완수를 약속했다. 
원주시의 명품 주거단지이자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경남 아너스빌은 상호적인 협력과 신뢰 속에 틀이 다져지고 있다. 조합추진위와 우리터는 조합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면서 합리적 가격과 최고의 품질을 갖춘 명품단지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원주 단계 경남아너스빌의 홍보관은 단계 사거리에 위치해 있다.                 

지용웅 대기자  goyow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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