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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방사선을 활용한 안심마스크 천하종합(주) 한기언 대표향균 작용과 바이러스 예방 효과 탁월해 생활 편의성 높인 안심마스크 코고리

코로나19로 촉발된 혼란이 지속되는 가운데 마스크 품귀현상이 쉽사리 해결되지 않고 있다. 정부에서 공적 판매까지 나서며 수급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수요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일찍 호흡기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안심마스크를 개발한 천하종합(주)의 한기언 대표(www.kogori.co.kr 1599-1545)가 주목받고 있다. 그는 광물질의 음이온과 자연방사선을 활용해 착용 시 세균과 바이러스를 차단할 수 있는 안심마스크 코고리를 개발했다. 

 

바이러스를 원천 차단할 수 있는 안심마스크 코고리
마스크 부족 사태로 빚어진 일련의 혼란 속에서 일찍 호흡기 질환 예방을 위한 길을 모색해온 한기언 대표의 안심마스크가 주목받고 있다. 천하종합(주)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안심마스크 ‘코고리’는 코를 중심으로 30cm 내의 바이러스를 차단하고 99.8%의 향균 작용을 한다. 일반 마스크가 착용 상태에서 식사나 대화에 불편함을 겪는 것과 달리 코 안쪽에 착용하는 코고리는 편의성과 효과를 극대화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1993년 천하종합(주)을 설립한 한 대표는 젊은 시절 폐병에서 회복하면서 호흡기 건강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그는 정읍시의 발명왕으로 공기정화 부문 등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코고리에 대해 “각종 병원균과 유해 전자파, 인플루엔자 등의 바이러스를 자연의학에 기반한 음이온과 자연방사선으로 차단할 수 있는 원천 예방책”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이 외에 비염과 축농증 개선에도 효과가 뛰어나 환절기의 호흡기 건강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한 대표가 코고리 개발에 뛰어든 것은 무역회사를 경영하면서 일본에서 인체에 적용 가능한 자연 방사선 관련 세미나에 참석한 것이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보통 방사선 하면 위험하고 해롭다는 인식이 지배적이지만 지구상에 자연방사선이 검출되지 않는 곳은 없다”면서 “적정량은 오히려 인체에 유해한 물질들로부터 우리를 보호해준다”고 말했다. 여기에 착안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안전성을 확보한 물질을 찾았고 연구를 거듭한 결과 지금의 코고리와 모자, 목걸이, 팔찌 등이 완성되었다. “치료보다는 예방이 필요하다”고 힘주어 말한 한 대표는 “백신은 체질에 따라 위험하기도 하지만 코고리는 바이러스를 원천 차단하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강조했다. 

광물질의 자연방사선 활용 안전성 인정받아
안심마스크 코고리는 광물질을 합성해 원적외선과 음이온, 자연방사선의 효과를 극대화한 제품이다. 한 대표가 직접 연구를 거듭하면서 인체에 해롭지 않으면서도 바이러스와 세균을 차단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았다. 음이온 1,800ions/cc와 원적외선 91%, 자연 방사선을 주변에 방사하면서 공기를 정화하고 코의 기능을 개선해 호흡기관의 저항력을 증가시킨다. 미국 FDA 의료기기와 유럽CE 의료기기 인증도 획득했다. 한편 특허청으로부터 ‘우수특허제품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특허기술대전에서는 동상, 한국표준협회에서 으뜸상품을 수상했다. 한국화학시험연구원과 연세의료기술품질평가센터를 통해 안전성도 인정받았다. 


앞으로 세계적으로 바이러스가 대 유행할 것으로 예상하고 대비해온 한 대표의 안목은 사스, 신종플루, 메르스 유행시에도 빛을 발해왔다. 사스가 유행했을 때 코고리 제품을 중국으로 보내 의과대학에서 착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신종플루 사태 때에는 미국과 멕시코에서도 천하종합(주)의 안심마스크 제품을 사용했다. 국내에서는 신종플루 때 서울 서부경찰서와 군부대, 대한항공,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서울강서 장애인협회에 물품을 기증했고 메르스 유행 당시 평택경찰서, 강릉의료원, 서울강서보건소,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예수인교회, 새한교회에서 해당 제품을 착용해 예방 효과를 누릴 수 있었다. “바이러스가 대 유행할 때 잠깐 예방책에 집중하지만 사태가 진정된 후에 바로 안전문제에 관심이 식어버린다”고 지적한 한 대표는 “앞으로도 바이러스 변종이 지속적으로 우리를 괴롭힐 것으로 보고 실망하지 않고 연구를 거듭하다가 지금의 코로나19 사태를 맞게 된 것이다”고 말했다. 
 

위급 상황에서도 맹목적으로 규제에 얽매인 현실 안타까워
한 대표는 탁월한 예방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편협한 잣대와 기준에 얽매어 제품 승인을 하지 않는 현실을 질타했다. “지난 25년 동안 개발하면서 전 세계 20만 명이 사용했지만 어떤 부작용도 보고되지 않았다”고 힘주어 말한 그는 광물질과 자연방사선에 대한 엄격한 규제 때문에 세계에 수출할 수 있는 제품이 정작 국민들에게 보급되지 못하는 것은 국가적 손실이라고 비판했다. 한 대표는 “매일 뉴스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사망 소식을 접할 때마다 가슴이 답답하다”면서 “국민의 생명 위에 존재하는 법이 무엇을 위한 것인지 돌아보아야한다”고 덧붙였다. 현재 코고리는 의료기기로 등록되어 있지 않아 향균 및 항바이러스 기능을 홍보할 수 없는 상태이다. 결국 한 대표는 조금이라도 이 상황을 개선하는데 보탬이 되기 위해 안심마스크를 청와대, 국무총리실, 질병관리본부, 국방부, 식약처, 대구시청, 보건복지부, 국회의장 등에 기부의 형태로 발송했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 제대로 보급되지 않아 한 대표의 실망감은 더욱 커졌다고 한다. 

“질병관리본부에 직접 전화해서 필요한 수량을 전량 기부하겠다고 했지만 수용할 수 없다는 대답만 돌아왔다”는 것이다. 한편 현재 상황이 위급한 대구에서는 적십자를 통해 동산병원에 기증한 상태이다. 그는 “코고리가 발산하는 자연방사선은 일 년 내내 착용하고 있어도 엑스레이를 한번 촬영하는 것보다 안전함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규제와 법규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데 이를 시정하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고 있다”고 거듭 지적했다. 한 대표가 바라는 것은 ‘호흡기 질환이 없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앞으로 의료기구로 정식 등록되어 전 세계에 수출하면서 국익 증진에 기여하는 한편 안전하게 숨 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그의 포부에는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하는 꿈이 담겨있다. 

이동현 기자  jineu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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