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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셀톡스킹 선발대회 남자부문 대상 “하주형” 수상 영예셀톡스는 상식 뛰어넘는 신기한 세폼케어 프로그램


“커피 일주일만 먹어봐. 그러면 니몸이 느낄 거야" 라며 먹어보라고 친구가 전해준 커피베리빈 커피샘플 몇 개를 받고 집에 오면서 “이걸 먹어 말어”하면서 생각하다가 마시게 되었고 그 결과 정말 신기한 커피와 함께 세포를 케어해 주는 셀톡스 프로그램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셀톡스라는 걸 알기 이전 엔저의 생활방식을 보면 과식을 하는 식습관과 과도한 음주 그리고 나름 운동은 많이 했지만 나이가 50이 넘어가면서 배는 점점 나오고 체중은 늘어나고 운동으로 다져졌던 몸매도 여러가지 사정으로 운동을 못하면서부터 체형이 급격히 무너져 버렸습니다. 친구가 알려준 셀톡스는 제가 그동안 갖고 있던 모든 다이어트에 대한 상식과는 정반대의 내용이라 썩 믿겨지지가 않았습니다.(셀톡스 기간에는 운동을 하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이해가 가시나요?) K대학에서 체육교육을 전공하여 학창시절부터 몸과 체중감량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저는 기본적으로 “운동을 하지 않으면 몸무게는 줄지 않는다”라는 인식이 무척 컸습니다.

운동을 전혀 하지 않았고 프로그램대로 먹기만 했을 뿐인데 신기하게 하루에 1kg씩 빠지는 겁니다. 초반에만 그러다 말겠지 했는데 10일 동안 무려 10kg가 빠졌고 그 후 5일 동안 추가로 2kg가 빠졌습니다. 체육교육학이 전공이었던 저에게는 실로 대단한 경험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프로그램이 아주 쉽고 빠진 체중을 유지시켜 주는 보식프로그램에 커피와 베리농축 쥬스까지 있어서 더욱 더 쉬웠던 것 같습니다. 이제 제 몸은 셀톡스 프로그램을 통해 평생 살이 안찌는 체질로 까지 바뀌었고 2019년 셀톡스킹 선발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받게 되어 개인적으로도 아주 큰 명예를 얻었습니다.    

임동훈 기자  stimeup@sisanews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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