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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잭타 알렉스그룹 국내를 뛰어 넘어 글로벌 진출로…명품브랜드 클럽시스템 도임으로 전 세계 진출

엔잭타 알렉스그룹은 2019년 동종업계의 수 많은 그룹 중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명문그룹으로 자리잡아 주변을 많이 놀라게 하고 있다.
알렉스그룹의 한 관계자는 그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클럽시스템이 2019년도에 가장 크고 빠른 성장을 가지고 왔다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말했다.
2019년을 가장 빠르게 성장한 엔잭타 알렉스그룹은 이제 명실상부 명품브랜드클럽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명문가문의 그룹으로 국내시장을 뛰어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시스템을 체계화해서 진출할 계획을 밝혔다.
수많은 동종업계의 회사와 그룹들이 글로벌시장의 문을 두드렸지만 대부분 실패를 하거나 철수를 하게 되었을 때 아주 큰 리스크를 떠안게 되는데 알렉스그룹의 시스템은 웨비나와 SNS 및 미디어진출로 금전적인 리스크가 없어 실패 자체가 성립이 되지 않는다.

2020년 알렉스그룹의 목표는 첫 번째가 글로벌 진출이고 두 번째가 셀톡스사업 세 번째는 리더스클럽의 멤버를 3배로 늘리는 것이다.
“네트워크마케팅은 일반 사업과 달라서 리스크가 특별히 없다보니 도전하기 너무 좋아 끊임없이 도전하고 싶어요!”라고 김승규 대표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살면서 여러가지 사업을 해 봤지만 네트워크마케팅 사업 만큼 쉬운 사업이 없는 것 같습니다. 돈을 벌게 해 주면 나도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을 때 아! 이거구나 싶었습니다.
네트워크마케팅의 편견을 깨고 2019년 엔잭타 알렉스그룹 김승규 대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혁신리도로써 한 해를 마무리했다. 2020년 엔잭타 알렉스그룹은 이미 12월에 사업 계획을 발표하고 실행에 옮기고 있어 4차 산업혁명에 맞추어 발빠르게 사업을 확장시키고 있다.    

편집국  sisanewsn@sisanews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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