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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 다이아마스터… 하이테크 세라믹 케이스와 다이얼의 조화다이아마스터 모델로 디자인의 기대치를 높이다

라도 다이아마스터 모델은 디자인에 대한 라도의 대담한 접근 방식과 과감한 변화에 성공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독특한 멀티 레벨 다이얼은 시, 분, 초 및 날짜의 요소를 교차하는 원을 분산된 방식으로 나타낸다. 각각의 원은 서로에 연결되어 있지만 독립적으로도 존재한다. 다이얼의 분리된 요소가 합쳐져 조화로운 전체 디자인을 형성한다.  

또 절제된 디테일과 가독성이 좋은 커다란 오픈 다이얼을 통해 다이아마스터는 지금까지 라도의 미니멀한 측면을 보여주는 대표 컬렉션이었다. 투명한 다이얼을 통해 보이는 무브먼트에 디테일이 살아 있는 전통적인 꼬뜨 드 제네브 그리고 전시된 무브먼트에 노출된 기어 트레인 등으로 한 눈에 들어오는 여러 장치들이 있지만 굉장히 흥미를 끌 만한 것들이 많다. 오프셋 디자인이 주는 새로운 균형미 라도 디자이너는 7시 방향에 위치한 작은 초침과 다이얼의 상반부를 차지하는 시침 및 분침으로 무브먼트의 남다른 배치를 최대한 활용하고, 수평선을 연상시키는 바 형태로 디자인 요소를 추가하여 다이얼의 투명한 경계선이 왼쪽에서 오른쪽까지 이어 주게끔 디자인하였다. 


스크래치 방지 기능의 경량 하이테크 세라믹으로 제작된 43mm 모노블럭 하이테크 세라믹 케이스를 사용하는 두 모델을 통해, 신제품 다이아마스터는 모든 취향에 맞는 케이스와 다이얼의 조합을 만들어 냈다. 올 블랙 모델은 광택이 나는 완벽한 제품이며,  바의 양 쪽에 장식된 두 개의 다이아몬드를 통해 플라즈마와 화이트 컬러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새로운 다이아마스터 컬렉션은 디자인 어워드 수상경력이 화려한 라도에 대해 기대하는 모든 디자인과 소재의 마스터에게 기대할 수 있는 모든 필수 요소가 포함되어 있다.
한편 라도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획기적인 소재를 사용해 세계에서 가장 견고한 시계를 제작하는 것으로 세계적 인지도를 쌓아온 글로벌 브랜드이다. 스위스 렝나우에서 설립된 이래, 라도는 오늘날까지도 “상상할 수 있다면 실현할 수 있다”는 브랜드 철학과 함께 개척자 정신을 이어나가고 있다.       

편집국  sisanewsn@sisanews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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