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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소비자만족브랜드대상 1위’ 수상한 공경매뱅크(주) 유희민 대표부동산 컨설팅과 경매 대중화 기여 토지 가치를 창출하는 ‘마이다스의 손’

부동산 재테크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정보와 투자 대상에 대한 정밀한 가치 분석이 요구된다. 하지만 일반 투자자가 이러한 요건들을 충족시키기란 쉽지 않다. 대중화와 건전한 성장은 부동산 시장의 과제이기도 하다. 공경매뱅크(주)의 유희민 대표는 오랫동안 부동산 전문가로 활약하면서 투명한 정보 공개와 전문적 컨설팅으로 업계의 건전한 성장에 공헌해 왔으며 이를 인정받아 최근 중앙일보 ‘2019 소비자만족브랜대상 1위 기업’으로 수상했다. 


2019 소비자만족브랜드대상 부동산 공경매부문 1위
부동산 재테크 시장은 치밀한 상품 분석과 투명한 정보 공유가 전제되어야 한다. (주)공경매뱅크는 ‘2019 소비자만족브랜드대상’ 부동산 공경매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중앙일보가 후원하고 제이와이네트워크가 주최한 이번 시상식은 지난 9월 25일 개최되었다.
소비자만족브랜드대상은 매년 우수한 품질과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높은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아 해당 부문을 선도하는 기업들을 선정하고 있다. 공경매뱅크의 유희민 대표는 체계적인 재테크 관리 프로그램을 수립해 업계의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고객의 자산 가치를 분석하는 한편 축적된 이론을 바탕으로 시장의 투명도를 높여 공경매 시장의 대중화에 앞장서왔다. 공경매 시장의 성장에 대한 기여와 소비자들을 위한 정직과 신뢰를 인정받아 2019 소비자만족브랜드대상에 선정된 것이다. 


유희민 대표는 26년 동안 건설 현장을 누비며 토지개발 지역 등 부동산 시장 전반에 걸쳐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1기 신도시 개발이 한창이던 90년대 초부터 대형 건설사에서 현장 실무를 담당하며 종합 부동산 개발 전문가로서 탄탄한 경력을 쌓았다. 현재 공경매뱅크를 비롯해 법원경매뱅크, 새결 등을 경영하고 있으며 공경매뱅크는 부동산 재테크 부문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발휘하며 선두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경매 및 공매 시장에 대한 재테크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매물을 세밀하게 분석하는 한편 이러한 정보를 소비자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는 컨설팅으로 부동산 재테크를 준비하는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전문 경영인으로서 업계의 활성화에 기여해 온 유 대표는 정확한 정보와 투명한 부동산 가치 평가, 권리 분석을 강조한다. 명도권리, 피해 예방, 투자수익성 분석으로 수요자의 자산 가치를 극대화하는 한편 정확한 컨설팅은 공경매 시장의 건전성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담당해왔다. 유 대표는 이번 수상에 대해 신뢰를 보내주신 것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면서 “이러한 믿음을 발판으로 시장의 건전한 성장을 책임지는 한편 내일의 가치를 지향하며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안성, 가정지구 주변, 탕정 토지 투자 주목해야
유희민 대표는 올 하반기를 토지 투자의 적기로 꼽았다. “경기침체가 극심해지면서 경매 시장에 토지 물건들이 상당히 저평가되어 나오고 있다”면서 “비용대비 최고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토지 재테크 기회”라고 강조했다. 
최근 주목해야 할 지역에 대해서는 크게 안성과 인천 가정지구 주변 지역, 충남 탕정지역을 언급했다. 안성의 경우 경기도 용인 원산면 일대에 SK 하이닉스 반도체 공장이 들어서면서 주변 토지가 허가제로 묶인 것이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고 한다. “허가제로 묶여 투자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반대급부로 안성지역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는 형국”이라면서 토지 재테크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덧붙였다. 인천 가정지구 주변 일대 또한 개발이 활성화되면서 이미 가격이 많이 상승한 가정지구보다는 상대적으로 저평가되고 있는 주변지역에 주목할 것을 조언했다. 인천 가정동은 역세권으로 교통망 확충과 대형 아파트 분양을 앞두고 있어 매물이 없을 정도로 땅 값이 상승하고 있다. 앞으로 역세권의 확대가 이어질 것이라는 점에서 가정지구 주변 토지들이 개발효과가 높아 추가상승을 노려볼만하다. “현재 가정지구 주변은 저평가되어 있으며 평당 150만원에 거래되고 있어 매력적인 투자처가 될 수 있다”고 한다. 
한편 개발 호재로 추가 개발이 예상되어 투자성이 높은 지역으로 충남 탕정 주변을 꼽았다. 삼성전자가 충남 아산 탕정에 액정표시장치(LCD) 생산 라인을 퀀텀닷발광다이오드(QD-OLED) 라인으로 교체하는 과정에서 13조원의 전폭적 투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탕정 지역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직접 사우디아라비아 등을 방문하며 현장 경영에 나서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이르면 이달 중순 해당 내용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유 대표는 현재 토지 재테크를 고려하고 있는 투자자라면 해당 지역들에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고 말했다. 


투자가치 높은 공경매 시장과 토지 재테크
부동산 주택시장이 침체 일로를 걷고 있는 가운데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토지 재테크와 공경매 시장으로 쏠리고 있다. 유 대표는 주택매매가격의 상승률에 대한 회의적 분위기가 만연하면서 침체 국면이 장기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굳어진 상황에서 토지나 공경매 시장이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공매는 세금 미납 등으로 정부기관에 압류된 부동산이나 공기업, 금융기관이 공개적으로 판매하는 것이다. “공경매 전문가들이 투자 정보를 수집하고 물건·권리 분석을 하면서 투자 시 발생할 수 있는 수익을 예상하고 포트폴리오를 작성한다”고 설명한 그는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투자 실행 가능성을 조사하고 입찰 업무도 맡는다”고 덧붙였다. 경매는 해당 부동산에 대한 분석뿐만 아니라 도시기본계획부터 지역 분석까지 철저한 정보 분석이 필요하기 때문에 전문가들의 조언이 투자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유 대표는 “실수요자의 경우 저평가된 자산을 급매나 경매를 통해 매입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토지 투자의 장점에 대해 시세가 급락하는 일이 드물며 주변 개발 상황에 따라 가치가 급상승할 수 있기 때문에 장기적 안목으로 보았을 때 매력적인 투자 대상이라고 설명했다. 당장의 수익 창출보다는 장기 투자처로서 접근할 경우 실패할 확률이 현저하게 낮아진다는 점을 강조했다. 

체계적인 분석 프로그램과 노하우로 성공적 컨설팅
공경매뱅크는 종합 부동산 개발 컨설팅 전문기업으로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경매·공매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왔다. 정부 도시개발계획 등 다양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투자 유망지역을 엄선하여 토지 건물 등 부동산 분양, 매매, 투자 컨설팅, 시행, 시공 등 전반적 업무를 포괄한다.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본사를 비롯해 전국 각지에 12개의 지사를 설립했으며 각 지점마다 전문 역량을 갖춘 직원들이 고객에게 투자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본사인 역삼점 외에 상동1점, 부평점, 중동점, 천안점, 오류점, 선릉세화점, 야탑점, 광주점, 수원점, 유경점, 송내점을 두고 있다. 
체계적인 분석 시스템과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적의 투자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는 만큼 성공적인 투자 사례도 상당하다. 신도시 및 택지 개발과 도시계획 등의 변동 사항으로 3~4배의 수익을 거둔 경우를 비롯해 최근 2년간 공경매뱅크가 주목한 김포 풍곡리, 인천 박촌동, 안양 비산동, 남양주 신월리, 시흥 거모동 등은 1년 남짓한 기간 동안 2~3배에 가량의 투자 수익을 확보한 경우이다. 유 대표는 “물건에 대한 철저한 사전 조사와 전문가의 조언을 바탕으로 투자할 경우 안정적 재테크가 가능하다”면서 “신뢰에 보답하기 위해 소비자들의 자산 가치를 극대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직접 투자한다는 마음으로 소비자에 컨설팅 
유희민 대표는 시장 흐름에 대한 감각을 놓치지 않기 위해 지금도 매일 경매장 현장을 방문할 정도로 열정을 자랑한다. “노하우와 현장 감각 가운데 어느 하나도 놓쳐서는 안된다”고 강조한 그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장 분위기와 새로운 개발 정보들 파악하고 있어야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컨설팅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국토개발 지역이나 신도시 지정지역, 산업단지 조성지역의 매물, 경매 물건을 파악하고 저렴하게 구입해 수요자에게 공급하기 위해서는 치밀한 분석과 현장 감각은 필수적이다. 
경매시장의 마이다스 손으로 불리는 유 대표는 고객들에게 받은 신뢰를 발판으로 오늘보다 내일의 가치를 중요시하는 미래 지향적 기업으로의 성장을 꿈꾸고 있다.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떨어졌던 공경매 시장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업계의 건전한 성장을 추동한 것은 그의 노하우와 열정, 전문가로서의 윤리의식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다. 공경매뱅크는 그동안 접근이 어려웠던 공매와 경매 분야를 위해 획기적인 투자물건 평가시스템을 구축하면서 평가시스템과 리스크관리 프로그램을 수립해 고객들에게 안전한 물건을 전달해왔다. 정직과 신뢰의 철학을 고수해 온 유 대표는 ‘고객이야말로 진정한 자산’이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컨설팅에 임할 때 항상 직접 투자한다는 마음으로 다가간다”면서 진정성을 바탕으로 한 자세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지용웅 대기자  goyow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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