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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산요양병원 이성억 원장이성억 원장 ‘산림치유지도사’ 출간해...


앞산요양병원 이성억 원장이 산림치유지도사(1급 바이블)책의 제목으로 출간했다.

병원을 운영하며 바쁜 삶을 살아가는 이 원장은 이전부터 숲해설사이자,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증을 준비하며 산림치유를 통한 돌봄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인 결과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본래 등산과 야생화에 30여 년 동안 관심과 여러 해 전부터 본격적으로 산림치유지도사 관련 관심을 갖고 있었던 이성억 원장은 “죽음과 용서, 치매와 망각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자연을 통해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가족들의 아픔을 자연을 통한 치유의 방식으로도 돕고 싶다”는 것이 이번 ‘산림치유지도사’책을 출간하게 된 동기가 됐다.

한편, 이성억 원장은 지친 몸과 마음을 함께 돌보고 장기 투병으로 지친 환자와 보호자를 위하는 의사, 엄격한 시설관리로 대구에서 신뢰를 얻는 병원으로 명성이 높은 앞산요양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이동현 기자  jineu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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