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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해외 투자로 글로벌 부동산 부자가 되었다


나는 해외 투자로 글로벌 부동산 부자가 되었다 / 저자  방미
세상은 넓고 좋은 부동산은 많은 해외 투자의 실전 경험과 구체적인 노하우를 담은 해외 투자 바이블 『나는 해외 투자로 글로벌 부동산 부자가 되었다』. 2007년 《종자돈 700만 원으로 부동산 투자 200억 만들기》로 독자들에게 부동산 투자자로서의 진면모를 인정받은 바 있는 가수이자 재야의 부동산 고수로 알려진 방미의 40년 내공을 고스란히 녹여낸 책이다. 저자가 20여 년 동안 해외에서 실제로 부동산 투자를 하며 터득한 노하우와 함께 실전 경험에서 우러나온 정확하고 생생한 정보를 담았다. 비자 발급은 물론 해외 투자 전 알아야 할 기본 상식부터 해외 투자 이야기를 상세하게 담아내 누구나 쉽게 해외 투자의 힘찬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도와준다.

 

공기 파는 사회에 반대한다 / 저자  장재연
과학으로 밝히는 미세먼지를 둘러싼 공기에 대한 공포는 최근 몇 년간 미세먼지 오염이 급격히 악화되었다는 인식에 기초한다. 여기에 저자는 데이터를 제시하며 질문한다. 세계보건기의 발표에 따르면, 한국의 미세먼지(PM2.5)로 인한 조기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18명으로 전 세계에서 27번째로 낮다. DALY는 조기사망, 질병, 장애 등으로 인해 건강한 삶이 손실된 연수를 말한다. 저자는 한국의 대기질이 전 세계 최상위에 속한다면서, 지나친 공포와 상품의 공포마케팅을 경계한다. 미세먼지에 관해 잘못 유통되고 있는 정보를 정확하게 짚어내면서 ‘미세먼지 천동설’에 대항한다. 미세먼지 오염이 심한 날은 마스크를 착용하라는 권고에 대해서도 미국흉부학회, 미국FDA, 싱가포르정부 등이 발표한 마스크 사용 권고사항을 인용하는 식으로, 잘못 알려진 상식을 정확히 짚어준다. 

 

세상을 바꾸는 언어 / 저자  양정철
문재인 대통령의 최측근,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 양정철의 『세상을 바꾸는 언어』. 참여정부 5년 동안 국내언론비서관과 홍보기획비서관을 지냈고, 문재인 대통령 후보 시절부터 2017년 정권교체를 이루기까지 말과 글로써 ‘민주’의 ‘홍보’를 위해 앞장섰던 그가 이 책을 통해 언어 민주주의 관점에서 노무현, 문재인 두 대통령을 이야기하고, 민주주의를 이야기하고자 한다. 오랜 시간 노무현, 문재인 두 대통령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보좌해오며 언어라는 지점에서 깊게 만난 저자는 두 대통령의 가치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보여준다. 조국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평생을 싸우고 노력해온 두 대통령은 상당히 다르지만 많이 비슷했다고 이야기한다. 
말과 글, 즉 언어를 통해 국민과 소통하는 일을 대단히 중요하게 여기고, 글 잘 쓰는 참모들을 늘 가까이 두고 싶어 했고, 중요한 소통 수단으로서뿐 아니라 민주주의 가장 중요한 수단으로서 말과 글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었다고 이야기하면서 결국 중요한 것은 공감의 언어임을 일깨워준다. 

 

글의 품격 / 저자  이기주
글과 인생과 품격에 대한 생각들을 적은 인문 에세이인 이 책은《언어의 온도》로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기주 작가의 신작 인문 에세이다. 마음, 처음, 도장, 관찰, 절문, 오문, 여백 등 21개의 키워드를 통해 글과 인생과 품격에 대한 생각들을 풀어낸다. 고전과 현대를 오가는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이기주 작가 특유의 감성이 더해 볼거리와 생각할 거리를 동시에 전한다. 특히《언어의 온도》, 《말의 품격》, 《한때 소중했던 것들》로 200만 부를 판매한 이기주 작가의 글쓰기 철학과 일상에 건져 올린 문장들이 읽는 재미를 더한다. 미국의 경제학자이자 문명비평가 제러미 리프킨은《공감의 시대》에서 현존 인류를 공감하는 인간(Homo Empathicus)이라고 규정했다. 그가 만약 우리나라 주요 포털 사이트에 실시간으로 달리는 댓글을 한두 시간만 정독해봤다면 아마 이렇게 말하지 않았을까 싶다.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 저자  야마구치 슈
오늘 나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강력한 지적 무기, 철학을 말하다!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무기는 무엇일까? 누구보다 비즈니스 현장에서 철학을 유용하게 사용해 온 사람으로, 경영학 학위, MBA도 없이 세계 1위 경영·인사 컨설팅 기업 콘페리헤이그룹의 임원 자리에 오른 야마구치 슈가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에서 삶의 무기가 되어주는 철학에 대해 이야기한다. 불확실한 시대에 불분명한 문제들과 싸워야 하는 우리가 철학을 배워야 하는 것은 철학자들의 생각법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자신이 MBA를 취득하지 않았지만 전략과 온갖 숫자가 난무하는 컨설팅 업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도 오로지 철학 덕분이라고 말하며, 우리가 일상에서 가장 빈번하게 부딪치는 주제인 사람, 조직, 사회, 사고 네 가지 콘셉트에 따라 철학·사상을 정리해 보여준다. 

시사뉴스&  sisanewsn@sisanews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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