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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잭타 알렉스그룹의 독특한 클럽문화사업자의 불편 해소로 매출 크게 상승 성공시스템으로 홍콩, 중국 글로벌 진출

“다양한 클럽은 만들어 아주 짧은 시간에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사업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알렉스 김승규 대표는 “앞으로 4차 산업 시대에는 불편함을 편리함에 집중하는 포커스가 대세가 될 것 이라고 말하고 그룹 내의 사업자들의 불편함을 해소시켜 줌으로써, 매출이 크게 상승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알렉스 그룹의 사업자들이 단기간에 보다 많은 수익창출을 위해 4개의 다양한 클럽을 만들어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게 최고의 시스템으로 자리 잡으면서 업계의 주목을 받으며 크게 성장 중이다.

알렉스 김 대표에게 생소한 클럽문화가 어떻게 빨리 성장했는지 묻자. “사업자의 불편함을 최소화하는데 집중했다.” 라고 말했다. 먼저 오프라인에서 전국의 사업자가 가장 잘 모일 수 있는 본부의 성향을 가지고 있는 대전스퀘어를 오픈했고 최첨단 방송장비까지 도입하여 사업환경을 만들었다. 이후 알렉스 그룹 4개의 클럽지원을 전담하는 직원들을 인천국제도시 송도에 대형스퀘어를 오픈하여 알렉스 그룹의 전체 홍보는 물론이고 클럽파티지원, 이미지제작, 미디어, 방송까지도 지원하고 있다.
디디클럽(디톡스&다이어트체험클럽), 마스터클럽(알렉스 그룹의 주요리더클럽), SNS클럽(이미지와 비디오커머스 홍보클럽), 인피니티클럽(25~35세의 영클럽).
위와 같이 알렉스 그룹의 클럽문화는 소비자에게는 제품을 사고 싶게 만드는 시스템을 적용하고 사업자는 돈을 많이 벌게 만들어주는 시스템으로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성공시스템으로 홍콩,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진출까지 시작된다. 엔잭타 알렉스 그룹의 한 사업자는 동종업계 많은 사업 경험이 있었지만 개개인의 환경에 잘 맞는 다양한 클럽을 만들어서 운영하는 경우는 처음인 것 같아 독특하며 재미있어 앞으로도 많은 클럽문화를 찾는 사업자들이 많은 것으로 예상했다. 알렉스 김 대표는 이러한 클럽문화는 “네트워크 유통업계에 뿌리를 잘 내려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아 많은 사업자들이 돈을 많이 벌 수 있게 되는 게 소망”이라고 말했다.                  

임동훈 기자  stimeup@sisanews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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