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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드론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드론군단 프랜차이즈 정태화 대표실무 전문가를 양성하여 전 세계 드론 네트워크 망을 구축하라

아마존과 구글이 드론을 활용한 배송 서비스 출시를 본격화하고 있다. 구글이 올해부터 핀란드에서 드론 배송을 시범운영하겠다고 밝히면서 상용화가 가시화되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4차산업 혁명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될 드론 산업에 필요한 전문가들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드론군단 프랜차이즈는 교육을 통한 실무 전문가 양성과 저변 확대에 기여해왔다. 프랜차이즈 사업을 본격화하면서 한국 드론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정태화 대표를 만나본다.


드론 국가 자격증 취득한다고 전문가가 된 것은 아니다. 
“드론자격증을 취득했다면 당신은 드론 초보 조종자일 뿐이다” 드론군단 정태화 대표의 말이다. 드론군단 프랜차이즈는 2012년 드론을 활용한 항공촬영 서비스를 시작한 프리헬리캠의 새로운 브랜드 이름이다. 영화, 드라마, 각종 방송 및 홍보영상, 건축 조감도, 토목 항공측량, 선박 촬영, 360 항공vr촬영 등 다양한 촬영을 선도해오던 프리헬리캠은 2014년 드론판매 사업을 2015년 드론방제사업, 2017년 드론국가자격증교육 사업까지 병행하였다.
결국 드론군단 프랜차이즈는 A~Z까지 수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무를 전수할 수 있는 멘토가 되었다. 2017년도부터 불어온 드론 열풍은 수많은 드론자격증을 갖고 있는 조종자를 배출하였다. 하지만 그들이 드론 전문가라고 말할 수 없고 나아가서 바로 실무적인 일을 할수있는것도 아니다. 그 이유는 실무적인 교육을 받은 것이 아니라 드론을 조작하는 방법을 배웠을 뿐이라는 것이다. 취득한 드론 자격증 만으로는 어떠한 일도 할 수 없다고 정대표는 말한다. 

드론군단에서 전수하는의 노하우
드론군단 프랜차이즈 정태화 대표는 “지금은 혼자서 드론 사업을 시작하기에는 힘든 일이다.” 라고 말했다. 2012년도 3000만원을 투자하여 드론 한 대를 구입해 시작했던 정태화 대표는 1인 창업으로 연간 1~3억의 매출을 올리며 사업을 키워왔다. 진입 시점에서 경쟁상대가 많지 않았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말한다. 이를 바탕으로, 정태화 대표는 2018년 드론군단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내걸고 가맹점을 모집하기 시작하여 현 시점으로 전국에 10개의 가맹점을 두고 있다. 드론을 모르고 처음 시작한 가맹점주도 있고 3~4년을 현업에서 일하던 분들이 가맹점으로 오신 분들도 있다. 드론 사업도 분야가 다양해서 모든 사업에 전문가가 될 수 없기 때문에 초기 창업자든 기창업자든 새로운 것을 배워야 하고 그래서 그들이 드론군단 프랜차이즈와 함께하는 이유이다. 
드론군단 프랜차이즈와 함께하면 단시간에 수년간의 노하우를 전수받고 지속적인 피드백으로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 촬영 현장을 함께 다니며 실무에서 수업이 이루어지고 교육 포커스도 실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2018년도 가맹점을 모집하고 교육을 해오며 일을 내보낼 수 있는 실력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해왔다.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단시간에 일을 내보낼 수가 없었다고 말한다. 그 이유는 사람마다 촬영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동일한 결과물을 낼 수 없고 결과물이 좋지 못하면 결국 클라이언트는 떠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동일한 결과물을 낼 수 있도록 기술을 전수하고 결과물을 규격화시키는 교육을 하고 있다.  
 

드론군단 프랜차이즈로 세계를 향하다. 
정태화 대표는 2019년 “봄” 드론군단 프랜차이즈의 첫 서비스 오픈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항공촬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봄시즌을 타깃으로 다양한 촬영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정 대표는 “처음 제가 드론 촬영을 시작했을 당시에는 하루 촬영비용으로 200~300만원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경쟁이 시작되며 현재는 50~100만원의 비용을 받습니다” 이와 같이 말했다. 드론군단 프랜차이즈 정태화 대표는 일반 대중들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을 꿈꾸고 있다. 전국에 100개의 가맹점을 목표로 달리고 있는 정태화 대표는 “이동거리를 줄이고 하루에 일할 수 있는 양을 늘리는 방법을 택하면 클라이언트들은 저렴한 가격에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고 가맹점주도 하루에 여러 건의 일을 할 수 있어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는 시점에서는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국내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이 완료 되면 해외사업과 연계하여 “전 세계 모든 클라이언트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는 기업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임동훈 기자  stimeup@sisanews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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