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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마진거래의 허들을 낮춘 (주)스마트관리 조정식 대표FX렌트 통해 투자자 접근성 높여 벤처 인증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

경기침체와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가상화폐 열풍 또한 마땅한 재테크 수단이 부재하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 고수익을 확보하면서도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FX마진거래의 단점을 보완한 (주) 스마트관리의  FX렌트가 주목받고 있다. 세계 최초로 금융상품에 대한 소득을 렌트하는 개념을 창출한 조정식 대표를 만나본다. 


FX렌트 특허등록 이어 벤처기업 인증받아
(주)스마트관리는 국내 FX마진거래가 허용된 초기부터 시장에서 활동해왔으며 2011년 FX렌트라는 새로운 투자 방법을 선보인 바 있다. 스마트관리의 FX렌트거래는 ISO 인증을 받았으며 특허 등록된 상태이다. 한편 최근 FX렌트 사업으로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주관하는 벤처기업 인증을 받으면서 더욱 탄력을 받게 되었다. 조정식 대표는 FX마진거래에 대해 “외환선물거래의 일종”이라면서 “국내 선물회사나 중개업체에 일정 증거금을 예치해두고 해외 통화의 변동성을 예측해 해당 통화를 사고파는 것과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FX마진거래는 ‘Forex’라고 불리는 국제외환시장에서 개인이 직접 외환을 거래하는 현물시장으로 ‘장외해외통화선물거래’를 지칭하는 것이다. 환차익을 통해 수익을 발생시키는 구조인 만큼 가장 자금의 흐름이 많은 금융시장으로 통하고 있다. FX마진거래시장의 규모는 전세계 주식시장 하루 거래량의 100배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한국에서는 2005년 1월부터 개인에게 허용되었다. 조 대표는 허용 초기부터 직접 거래를 시작해 FX마진거래에 대한 실전투자경험을 쌓아왔으며 그를 바탕으로 2008년 FX마진거래와 관련한 교육, 컨설팅을 담당하는 아카데미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3년간의 아카데미 운영 이후 그는 FX렌트라는 새로운 투자 방식을 제시하며 직접 FX마진거래 시장에 뛰어든 것이다. 


조 대표가 새롭게 제시한 FX마진거래의 ‘렌트거래’는 1억원 상품당 증거금 1,000만원(스프레드-7만원 비용)을 지급하고 보유한 (주)스마트관리에 특허받은 렌트거래 방법의 렌트거래 회원가입한 고객은 1억원 상품당 비용정도인 5만원을 차손시 보증금으로 맡기는 방식으로 스탑 리미트 조건부 소득권리에 대한 렌트거래를 약정하는 시스템이다. 스마트관리는 FX렌트 홈페이지와 전용 앱을 통해 FX마진거래를 손익분배 거래방식으로 임대(렌트)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개인 투자자가 FX마진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위탁증거금 1,000만원과 스프레드 비용을 지불해야 하지만 렌트거래를 할 경우 이것을 스마트관리가 부담하게 된다. 조 대표는 “FX마진거래에 대한 국내 관심이 급증하던 시기에 초기 비용마련과 손실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진입장벽이 높은 것을 고려해 FX렌트거래를 고안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FX마진거래에 렌트개념을 도입한 상품은 스마트관리가 전세계 최초로 시도한 것이다. “접근성을 높인 새로운 수익구조를 발명한 것”이라고 강조한 조 대표는 FX렌트거래에 대해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편 조 대표는 “벤처기업인증으로 FX마진거래 렌트상품의 해외진출을 가속화해 세계 시장에 진출하겠다”고 밝혔다.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준비는 이미 시작되었다. 스마트관리는 지난 7월 홍콩 법인을 설립한데 이어 8월에는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에 가입하는 등 FX렌트를 홍보하기 위한 적극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벤처기업 인증이라는 호재까지 겹치면서 스마트관리의 해외시장 진출이 가시화되고 있다. 

안전성 담보하며 FX마진거래 대중화에 앞장서 
스마트관리는 일반 소액투자자가 접근하기 힘든 점을 보완해 FX마진거래의 대중화에 앞장서왔다. FX마진거래는 그 투자가치에도 불구하고 위탁증거금, 유지증거금을 전액 지불해야 외환선물거래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소액투자자가 선뜻 투자를 결심하기는 어려움이 많았다. 스마트관리는 획기적 투자 시스템과 지급불능 방지 시스템을 개발해 보다 많은 이들이 FX마진거래를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일정 수준까지 이익을 창출하고 나면 계약이 만료되어 수익금을 정산하는 ‘리미트 포지션’을 제시하고 있다. 
조 대표는 “진입장벽으로 평가되어 온 위탁증거금과 유지증거금 등을 스마트관리가 부담하고 보유한 상품에 대해 소액 렌트자가 5만원의 렌트 약정을 한 후 상품의 손익 중 차손 발생시 상계소멸, 차익 발생시 일부인 약4,3000원의 소득과 남아 있는 보증금 5만원은 반환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손익분배 약정은 시중 금융계좌로 이루어지며 실제 국제 외환시세 상황과 함께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FX렌트는 FX파생상품에 렌트의 개념을 도입한 새로운 서비스”라고 강조한 그는 “미래 시점의 환율 방향을 단순 예측하는 바이너리 옵션과는 차이가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스마트관리는 안전성에 만전을 기하며 회원 보호에도 앞장서고 있다. FX파생상품으로 인한 손해를 FX렌트의 차손보증금 내로 한정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으며 지난 8월에는 정보유출방지 솔루션 오피스키퍼를 도입했다. 
이외에도 내외 보안강화를 위해 ‘안랩 세이프 트랜잭션(ASTx)를 통해 FX렌트 사이트의 보안을 강화했다. ASTx는 온라인 거래 보호 전용 솔루션으로 개인정보 유출, 금융정보 탈취 등 다양한 보안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키보드 보안, PC 방화벽 기능은 물론 악성코드 탐지, 웹서비스 보호, 해킹방지 기능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한다. 조 대표는 “ASTx는 고객의 보안을, 오피스키퍼는 기업의 보안을 강화하는 솔루션”이라고 소개하면서 “오피스키퍼와 ASTx의 순차적 도입으로 해킹 위협으로부터 고객들의 개인정보를 강화하는데 힘을 보태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혁신적 상품 FX렌트로 세계 시장에 도전
조 대표는 스마트관리가 개발한 FX렌트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그는 “FX렌트는 저금리 시대에 투자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독보적 아이템”이라면서 “해외 150개 국가에 특허출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마트관리는 매력적 재테크 상품으로 세계 시장에 진출해 민간 금융을 축으로 하는 획기적 렌트 서비스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타국의 경제정책과 통화가치를 파악하는 전문성, 큰 시장 규모를 기반으로 하는 공정성 등의 매력적 요소를 갖춘 FX마진거래에 일반 투자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을 요하고 있다. “전 세계 소액 투자자들에게 훌륭한 재테크 수단인 FX마진거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FX렌트는 재테크 트렌드에 합류하고자 하는 소액투자자들을 위한 훌륭한 상품이 될 것”이라고 보았다. 국제적 사업 모델로의 성장을 추구하는 스마트관리에 대해 조 대표는 “꾸준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외환선물거래를 일반투자자로 투자 보유하여 렌트거래로 글로벌화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면서 “현지 협력사와 MOU를 체결해 적극적인 해외진출에 도전하는 한편 FX렌트에 대한 인식 전환과 신뢰 확보를 위한 다양한 검증을 계속 하겠다”고 밝혔다. 
일반 투자자들이 접근하기 힘들었던 FX마진거래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스마트관리는 투자자들이 정당하게 획득할 수 있는 소득 권리를 위해 지속적 서비스 제공을 약속했다. 투명성과 공정성, 안전을 지향하고 있는 스마트관리의 FX렌트 서비스는 한국은 물론 세계 경제의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 조 대표는 “앞으로도 투명한 경제를 이룰 수 있는 금융 상품을 개발하는 기술혁신기업으로 거듭나겠다”면서 “미래지향적인 금융 공유 서비스라고 할 수 있는 FX렌트를 통해 기술개발과 해외진출이라는 목표에 도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순아 기자  media675@sisanews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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