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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플랫폼으로 수익창출 제시한 퓨처넷스카이그룹 강영일 대표퓨처넷 ‘리브쉐어 공유 수익 프로그램’ 新 수익구조로 ‘서민갑부’ 탄생시킨다

IT혁명 속에서 이전 사회에서는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방식의 수익구조를 지닌 기업들이 등장하고 있다. 리브쉐어 공유수익 프로그램을 제창하며 등장한 퓨처넷스카이그룹도 그 중 하나이다. ‘퓨처에드프로’라는 프로그램을 활용해 SNS 활용 유저들이 그로 인해 발생한 수익을 공유하는 방식이다. 퓨처넷스카이그룹 강영일 대표를 만나 새로운 공유경제에 대해 들어본다.

 

국내 최초로 퓨처넷을 소개한 퓨처넷스카이그룹
강 대표는 “퓨처넷은 2012년도에 설립되었으며 금융전문가, IT전문가, 네트워크 전문가 3인방이 모여 각 분야간 컨버전스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 세계 150여 개국에서 60만명 가량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퓨처넷 그룹은 체계적으로 정비된 기업체들과는 성격을 달리한다. 강 대표는 기존의 틀로 보아서는 퓨처넷을 이해하기 힘들다면서 “퓨처넷 사업을 하고 있는 개인들의 연합체라는 관점에서 퓨처넷 그룹 전체를 바라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한국에서는 강 대표를 필두로 하여 퓨처넷스카이그룹에 참여하고 있는 인구가 5만 여명에 이른다. 폴란드에 본사를 두고 있는 퓨처넷의 한국화한 기업명이 퓨처넷스카이그룹이다. 강 대표는 국내 1호 퓨처넷 사업자인 셈이다. 그는 “학교에서 내 아이디가 코리아스카이였기 때문에 나를 통해 만들어진 퓨처넷 그룹에 ‘퓨처넷스카이그룹’이라는 명칭을 붙였다”고 설명했다. 비록 강 대표의 주도로 형성되었지만 그는 퓨처넷스카이그룹이 자신만의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퓨처넷을 접하게 된 계기에 대해 강 대표는 “2016년 경영하던 무역회사가 파산위기에 몰려 미국에서 재무컨설팅을 받는 과정에서 퓨처넷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되었다”고 회상했다. 당시 컨설턴트가 큰 자본을 만들기 위해서는 퓨처넷이라는 회사를 알아보라고 권유한 것이다. 한국에서는 관련 정보조차 구할 수 없었지만 강 대표는 포기하지 않고 다각도로 접근해 퓨처넷을 파악했다. 그는 “퓨처넷은 소셜미디어 플랫폼과 같은 것이지만 페이스북과 같은 기존의 SNS와는 달리 발생한 수익을 유저들과 함께 공유하는 형태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상당한 매력을 느낀 강 대표는 독학으로 퓨처넷의 사업형태에 대한 공부를 계속하는 한편 이를 다른 사람과 나누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지금의 퓨처넷스카이그룹은 강 대표의 열정과 헌신, 공유하는 철학을 바탕으로 성장한 것이다.

교육 프로그램과 스터디그룹 통해 업무 향상시켜
처음 강 대표가 국내에 퓨처넷을 소개했을 때 반응은 극명하게 갈렸다. “이미 사회적 기반과 지식을 보유한 계층에서는 상당히 부정적인 편견을 가지고 혁신적 시도인 퓨처넷을 평가절하했다”면서 “그로 인해 계획을 수정해 서민들을 대상으로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장애물이 있었다. 호의적 반응을 보인 서민들은 퓨처넷 업무를 하기 위해 필요한 컴퓨터, SNS에 대한 접근성은 물론 영어 구사능력이 떨어져 글로벌 비즈니스를 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던 것이다. 이러한 장벽을 넘기 위해 강 대표는 다양한 스터디그룹을 만드는 한편 일에 대한 표준화와 가이드라인 작성을 통해 조금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강 대표는 “현재 전국적으로 70여개의 스터디 클럽이 운영되고 있다”면서 “전산교육, 출입금, 본사와의 소통 방법 등 세부적 업무에 대한 교육을 계속해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적인 사업이 강조되다보니 퓨처넷의 한 성격으로서 ‘교육사업’이라는 설명도 가능하다. 강 대표는 “퓨처넷은 기본적으로 물건을 사고 파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 성격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나는 퓨처넷을 교육사업이라고 이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플랫폼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기본역량이 필요하고 암호화폐 등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결국 교육이 필수적일 수밖에 없다. 강 대표는 “돈을 벌기 위해 온 사람들에게 꼭 가까운 지역에 퓨처넷 스터디팀에 참석을 권한다”면서 현재 활발한 스터디 그룹 활동을 통해 함께 공부하고 정보공유도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퓨처넷의 수익구조는 대표적인 사업인 ‘퓨처에드프로’를 통해 발생한다. 강 대표가 설명한 ‘퓨처에드프로’는 광고 시청을 통해 투자한 금액에 대비한 수익을 얻는 구조이다. 한 광고팩 당 50달러를 통해 구매하는데 구매한 광고팩의 수량이 많을수록 더 많은 수익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리브쉐어 공유수익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하는 ‘퓨처넷’
강 대표는 “광고팩 10개를 구매하고 시청을 계속하면 만기일에는 120%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면서 원금과 이자가 매일 계정으로 들어온다고 설명했다. 발생한 수익은 출금이 가능하며 일인당 1,000개의 광고팩까지 보유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 외에 추천인으로 가입한 회원에 대해 금액의 일정 퍼센트를 받는 리브쉐어 수익도 존재한다. 
이런 방식으로 수익을 유저들이 공유한다는 것이 퓨처넷과 퓨처넷의 본질이다. 강 대표는 “SNS로 큰 부를 거머쥔 기업들은 많지만 그것을 유저들과 공유하는 곳은 별로 없다”고 지적하면서 “퓨처넷이 가는 길은 누구도 가지 않은 길”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네트워크형 마케팅은 현재 상당히 보편화된 상태이다. 하지만 퓨처넷은 이러한 보편적 네트워크 마케팅의 수익 분배에 대한 새로운 길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퓨처넷의 핵심 요소는 리브쉐어 공유수익 프로그램이다. 퓨처넷은 유저들의 사용 과정에서 발생한 수익의 70%를 유저들과 함께 나누는 시스템이다. 그는 “나눴을 때 비로소 올바른 문화가 성장한다”면서 이익에 대한 공유라는 건전한 순환이 일어났을 때 우리 사회가 발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폴란드에 본사를 둔 퓨처넷은 전세계 각국에 지사를 설립하고 있지만 아직 한국에는 퓨처넷 지사가 존재하지 않는다. 강 대표는 “퓨처넷은 광고주의 광고금액을 유저들에게 분배해주는 리브쉐어 공유수익 플랫폼 시스템인데 국내에서는 이러한 시스템에 대한 법적,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 있지 않다보니 자사를 오픈하는 것이 어렵다”고 설명했다. 
 

‘서민갑부 만들기’ 프로젝트로 성숙한 사회 이끌 것
한편 강 대표 주도하에 진행되고 있는 ‘서민갑부 만들기’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성공을 자신했다. “현재 시스템에서는 큰 자본 없이 빈부격차를 줄일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것 자체가 어렵지만 퓨처넷을 통해서는 평범한 시민들도 경제적 성공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서민갑부 만들기’ 프로젝트는 단순히 한 개인이 많은 돈을 버는 것과는 다른 가치를 추구한다고 밝혔다. “혼자 돈을 버는 것과 모두 함께 많은 돈을 버는 것은 전혀 다른 감정적 경험을 가져 온다”고 주장한 그는 ‘서민갑부 만들기’ 프로젝트는 함께하는 삶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한국 사회를 더욱 성숙한 길로 이끌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전국적으로 5만 여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퓨처넷스카이그룹은 전국에 70개 지역 스터티팀 있으며 현재 17명의 스카이그룹 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4차 산업 혁명과 플랫폼 비즈니스의 올바른 지식과 정보 공유를 위한 스터디클럽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스카이그룹의 ““서민갑부 만들기 나눔 프로젝트”는 개인의 수입보다는 경제적 고통을 받고 있는 이웃에게 경제적 지원과 지식, 각자의 재능 등을 나눔으로서 함께 행복을 추구한다”고 강조했다.     
 

정순아 기자  media675@sisanews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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